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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0월 30일 (토) 오후 04시 25분 41초
제 목(Title): Re: 찜질방서성추행당했어여




미하앨 (IP: ODIzODllOTk) 10.10.25 12:02 
근데 그게 정액인지~

냄새맡아본거야?

아님 만져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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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IP: ODA0NTE1M2Q) 10.10.25 13:04 
저등신을 구원해 주소서

공주병 환자여

어케하면 좋을까요..

누가 널보고 사정할수 있을까

사정할때까지 모르고 자는년을

주아님 누가 구원하리까..

미련스러운년 같으니라고

도욕머기 시르면 글지우길

 

 

저등신좀 구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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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glyGuy (IP: ZGVjYWFjZWY) 10.10.25 12:28 
포항분도 있네 저는 남자이지만 포항에 백암탕 이동온천 지곡건강랜드 등에 
ㅡㅡ

옛날에 각각 한군데서식 그런거 목격하고 ㅈl랄한적 있는데;

보통 아저씨들이 그런.. 딸내미같는 애기한테 그러면 되겠냐고

디게 머라머라 한적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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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IP: ZGZlNTVlMjI) 10.10.25 12:27 
정액확실해...아미그짓하다..일부러 몸에다한거가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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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ZGZmMmIzNTA) 10.10.25 12:05 
정액 디엔에이 검사해

그리고 그놈 찾아서 왜 등에다 그랫는지 물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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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원 (IP: ZDgwZmRkMTc) 10.10.25 13:26 
디엔에이검사가 무슨 지문검사냐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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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온천 (IP: ZGZjZjhjNDA) 10.10.25 12:04 
저도 포항이동온천찜질방에서 ㅠㅠ 그런비슷한일을 겪었습니다.

 저는 얼굴도 봤어요 한.... 40대? 50대? 그쯤되는 아저씨가 제가 자고있는데

옆에서 신음소리내면서 하고 계시더라구요. 그 소리땜에 깨서 벌떡 일어났죠.

그랬더니 빠른걸음으로 도망치시던데.......................

 그 아저씨도 분명히 자식들이 있을텐데, 찜질방와서 그런짓을 하시다니...

참 세상 말세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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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카 (IP: ZGZlMjdlNTk) 10.10.25 12:01 
가래침 아닐까여!?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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