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0월 30일 (토) 오후 04시 22분 36초 제 목(Title): 남자친구와의 관계.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사귄지 일년이 되어가는..20대 여자입니다 친구한테 이런거 말하기도 뭐하고 그냥 속이 상해서 글을 남겨요 저와 남자친구는 조금 장거리라 일주일에 1~2번정도 보는데요 만나서 같이 잠을 자게 될때는 관계를 해요 그런데 저는 질쪽이 조금 민감하고.. 피부가 원래 약해서 염증도 잘생기고 자주 가렵기도 해요 그래서 요즘도 질염때문에 가렵고 해서 병원 다니면서 치료를 하고 있어요 물론 질염이 큰 병은 아니지만 그래도 저는 가려워서 정말 불편하거든요 .. 몇일전 남자친구와 같이 잠을 자는데 오늘은 나 가렵고 따가워서 관계를 못하겠다고 했더니 토라지고 삐져서는 말도 안하고 누워잇는거에요 오랜만에 만났는데 그러고 있으니 짜증이나더라구요 그래서제가 "짜증나니까 그러지말라고 그럼 하자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됫다고.괜찮다고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계속삐져서 말도안하고 혼자서 등돌리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결국엔 했습니다.. 네 솔직히 관계를 한다고해서 가려운게 더 많이 심해지거나 그렇진 않아요 그래도 저는 관계를 안하면 좀 더 빨리 나을것 같아서 그러는 거거든요.. 근데 관계 못하겠다고 하면 항상 저러니까..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제가 저럴땐 어떻게 대처해야 되나요? 남친이 저러니까 남친과 잠을 자는것도 꺼려지네요.. 겉으로 표현은 안하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절 아껴주지 않는다는 생각도 자꾸만 들고.. 요즘 혼자 마음으로 남친을 미워하고 있네요.. 진심어린 조언 좀 부탁드려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