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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0월 30일 (토) 오후 04시 07분 19초
제 목(Title): 남자친구의 덮쳐두 돼?ㅠㅠㅠㅠㅠ 





120일 넘은 커플이예요

전 진도가 빨리 나가는 것을 원치 않아서 아직 키스만 하고 있구요.

애무 같은 경우는 정말 아주 가끔해요.

그렇다고 서로가 중요한 부분은 절대로 만지진 않아요.

둘다 조심스러워서.....ㅠ

 

그런데 남자 친구가 요즘들어 그말을 좀 하거든요?!

웃으며서 장난식으로 "덮쳐두 돼?" 라고,,,ㅡㅡ;;;;

그럼 전 "안돼." 라고 말해요.

그럼 남자친구는 웃으면서 "장난이야"라고 하거든요 ㅠ

그런데 남자친구가 어제 또 그렇게 말하길래,

저도 순간 말문이 막혀버렸어요 ㅠ

그래서 저도 모르게 그냥 "나중에"라고 했네요. ㅜㅜㅜ

 

 

남자분들. 

덮치고 싶다고 장난식으로 말하는 남자친구. 어색할까봐 내가 싫어할까봐 

나 배려한다고 그냥 장난식으로 말하면서 넘기는거 같은데

이거 분명 참기 힘든거 맞죠?ㅜㅜ

전 정말 천천히 가고 싶은데.... 어쩌면 좋은거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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