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0월 30일 (토) 오후 04시 02분 06초 제 목(Title): 모텔에서 여친이랑 하다가 존슨 죽게된 계_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살면서 이런 굴욕감은 첨 맞아봅니다 어제 여자친구랑 모텔에서 같이 잤습니다 평상시 속 궁합이 좋은 저희 커플이여서 ... 떄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 편입니다 ..여름에 뚝섬에서 탠트 처 놓고 밖에 사람들 많이 오가는데도 ..그 안에서 해본적도 있었습니다 ㅈㅅ 속궁합이 너무 좋다보니 여친에 대한 제 자신감은 하늘을 찌를듯 했었고 도려 어제 여자친구랑 모텔방가서 하는데 ..... 막 피스톤 질을 5분정도? 하고있는데 .... 갑자기 옆방에서 어떤 여자가 ...소릴 질러 대는겁니다 " 허~어어어어억" 그 소리가 갈수록 더 커지더니 정말 7옥타브 뺨칠정도로 "허어허허어어어억아악" 와... 살다 그런 소린 첨 들어봅니다 ...제가 정말 기껏 해줘봐야 여자친구 입에서 "하악하악 지금이야 지금이야 " 이 소리가 전부다인데 ... 옆방에 있는 놈은 얼마나 거시기가 힘이 좋길래 지 여자가 소리를 지른댑니까? 순간 제 존슨이 패배를 인정하듯... 죽어버리더군요 .... 여친" 오빠 갑자기 왜그래? 왜빼에?" 나" 아 .... 아니 아니야 (옆방에선 여전히 소리가 들리고있었습니다) 여친" 어머 저거 무슨소리야? (이제서야 소리를 들은 여친이 저에게 묻더군요) 나" 모르겠어 ...아 잠시만 좀 쉬다할게" 여친" ㅡ..ㅡ; 그리고 끝냈습니다 ..아 짜증 ... 지금 생각해보니까 어제 빼는게 아니였습니다 그냥 계속 할껄 이란 아쉬움만 남내요 여친이 어떻게 생각할지 고민되네요 아오 ㅜㅜㅜ 암튼 세상엔 대단한놈도 많다는걸 알았습니다 ....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