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0월 05일 (화) 오전 10시 18분 26초 제 목(Title): Re: 남친 거기 어떻게 만져야 기분좋아하나 어이상실 (IP: ODJmNDczM2Y) 10.10.01 15:59 귀두 부분을 손을 부드럽게 유지한후 고슬고슬 만져줘 그러다가 아.. 어떻게 만져야 좋냐고 했지? 그럼 애무 생략하고.. 그 흔히 말하는 전립선잇잖아? 나도 거기가 정확히 맞는지는 모르겠다만.. 가득찬 알이 잇는그 가운데에서 항문으로 가기전!! 털이 좀 나있는 불룩 한곳이 있을거야.. 거기를 슬슬 만져줘.. 그러면서 사타구니쪽을 천천히 쓸어봐.. 내남친은 그렇게 해주면 좋아하더라고.. 애무까지 곁들여주자면.. 항문으로 가기전 그곳을.. 만지면서 귀두는 뽀뽀하듯이 쪽쪽 빨다가.. 내려오면서 입안에 알하나씩 교대로.. ..........아.. 내남친은;; 좋아하더라고!! 진정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지?? ;ㅣ;ㅋㅋ 나변녀같잖아ㅡㅡ;;;젠장... 하지만!! 우린 개방적이여서 서로 대화를 하면서 애무하기때문에~해봐!! 동감 (2) | 신고 (0) 짬뽕국물 (IP: N2VlMmRmODY) 10.09.30 23:11 오일을 이용해 보세요 동감 (0) | 신고 (0) 헐키 (IP: ZGZlM2M0M2I) 10.09.30 23:05 빨아주면 좋아라해요.. 동감 (0) | 신고 (0) 에효 (IP: ODg2NmViZTE) 10.09.30 23:10 아 오럴진심으로 조아함..... 왜그런거임? 턱빠지겟어.. 동감 (3) | 신고 (0) 때깔이 (IP: ZWE4NjhlODA) 10.09.30 23:04 절립선..자극 ㄱㄱㄱ 동감 (0) | 신고 (0) 딩스 (IP: YmJkYjhiZjM) 10.09.30 23:03 딱밤 날리기처럼 가끔 팅겨줘야 제맛 동감 (0) | 신고 (0) 호잇 (IP: ODYzNjFhNWM) 10.09.30 23:03 진짜 아파 하던데 ㅋㅋ 구슬 동감 (0) | 신고 (0) 딩스 (IP: YmJkYjhiZjM) 10.09.30 23:04 니가 해봤냐 동감 (0) | 신고 (0) 호잇 (IP: ODYzNjFhNWM) 10.09.30 23:05 어ㅋㅋ 동감 (0) | 신고 (0) 딩스 (IP: YmJkYjhiZjM) 10.09.30 23:06 나한테도 해봐라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