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0월 05일 (화) 오전 10시 16분 04초 제 목(Title): 신음소리 내주래요 ㅜㅜ 며칠전에 글 올렸었는데 ㅜ_ㅜ 아직까지 고민하고 있어서...ㅠㅠㅠㅠㅠㅠㅠㅠ 한번 더 올렸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해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소심해서 그런가봐요 -------------------------------------------------------------------------------- 남자친구는 지금 못본지 조금 되었습니다..ㅜㅜ 3년정도 사겼구여 남자친구가 일때문에 저는 전라도 남자친구는 강원도에가 있어서요 ㅜ 못본진 2주정도 됬는데요 ㅜㅜ 남자친구가 원래 새벽에 전화를 잘 안하는데 오늘 한시간전쯤 전화와서 그냥 평소처럼 애기하더니 갑자기 막 하고싶다고 하는거예요ㅜ 그러다가 ... 제가 자기야 나 오늘 영화를 다운받았는데 볍신처럼 잘못받아서 그게 파일을 열어보니 야동이었어.. 어쩌고 저쩌고 이렇게 애기하고있는데요 남자친구가 대뜸 자기야 신음소리 한번만 내주면 안되??이러는 거예요 아 처음에 이걸 어떡해야 하나... ㅜㅜ 이런적이 여지껏 한번도 없었기에ㅜ 정말 당황에서 가만히 있다가 뭔가 자극을 줘야겠다 싶어서 신음소리 내줬어요...ㅜㅜ.... 저 태어나서 자위도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삘받은 남자친구가 자위하는 소리 듣고싶다해서 ㅜㅜ..... 계속 뭔가 말로 날 흥분시킬려고 했어요 ㅜㅜ... 어쨋든 그러다가 남자친구의 지휘??아래 ㅜ.ㅜ 어설프게 했는데요 ㅜㅜ......... ... 근데 남자친구가 열라 쌀꺼같다고 좋아했어요 ....ㅠ.ㅠ 남자친구가 평소 제 신음소리 엄청 좋아하거든요..... 근데 이렇게 해달라고 해줘서 쫌 제가 너무 그래보이진 않을까요??ㅜㅜ? 리플 부탁드려요 ㅜ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