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0월 05일 (화) 오전 10시 13분 00초 제 목(Title): Re: 이성친구사이에 모텔? 이해할 수 있나� ^^ (IP: ZTg4ZjNiM2I) 10.10.01 10:06 딴거쳤어1000000000000000000000% 장담하겠어요 동감 (25) | 신고 (0) 카페라떼 (IP: YzBmYjRkYTg) 10.10.01 10:16 글쓴이님은 이미 답을알고있음 혹 믿어보란 리플을 원해서 이런 글을 남긴거라면 때려치우고 헤어지고 주말을즐기셈 동감 (10) | 신고 (0) ㅌ (IP: N2NiNWM5MDA) 10.10.01 10:37 더럽다 진짜-_-;;;;;;;;; 뭔 말도안되는 저걸 변명이라고 ㅋㅋ 헤어지세요 ㅋㅋㅋ 남친 믿으면면 글쓴이가 ㅄ인거임...-_- 동감 (5) | 신고 (0) 캐모마일 (IP: N2NhNzk3Yjc) 10.10.01 10:10 개인적으로는 정말 친하면 단둘이 아닌 이상 어울려서 모텔잡고 놀수도 있다. 라는 생각은 있지만. 직장동료. 더구나 1년반동안 얼굴도 못 본 예전 직장 동료가 늦은 시간에 타지역에서 넘어와서 모텔잡고 놀자고 했다는건. 이해 안감. -_- 더구나 그 여자때문에 헤어졌었다면서 그여자랑 또 만나? 전 이해 못함. ;; 동감 (4) | 신고 (0) -=:))))))< (IP: ODVjMzhkOTQ) 10.10.01 11:36 무슨 타짜예요? 고스톱 치려고 모텔까지 잡게? ㅋㅋ 저 말이 뻥이란 사실에 나 엄지발톱을 걸지... 동감 (3) | 신고 (0) ... (IP: ZTliYjc5Yzg) 10.10.01 14:14 어느 병신같은 남녀가 모텔가서 고스톱을 침? 고스톱을 치러 왜 모텔을 감? 고스톱이 목적이였음 차라리 생판 모르는 사이더라도 누구집에 가서 치던가 그것도 안되겟다 싶으면 찜질방을 가지? 그리고 다른친구(남자)랑 같이 갔다는거 자체도 거짓말임이 100% 임 애인사이가 아닌 이성이 모텔을 간다는건 웃김 ㅡㅡ 뭐 여서일곱명이 모여서 술판벌이러갓다그럼 이상한 생각이라도 안들겠네 남자친구 거짓말 치는것도 참...........수준이.. 어이가 없네ㅡㅡ 헤어지길 잘한거임! 동감 (1) | 신고 (0) 상행선 (IP: ZGU3NWNlYjU) 10.10.01 11:38 한번 거짓말 한사람이 두번도 못할까.. 그런 사람은 만날 수록 손해에요. 쿨하게 헤어지세요. 더 좋은 사람 만나기 위해서 겪었던 에피소드라고 생각하세요. 동감 (1) | 신고 (0) 뿡뿡 (IP: ZWIwMmVlMTg) 10.10.01 11:12 아직도 입을 안찢어버렸어? 나같앗음 그걸 말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벌써 찢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1) | 신고 (0) ^^ (IP: ODViODMxNTA) 10.10.02 15:5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이빨 뽑아 버렷겟다 진짜 동감 (0) | 신고 (0) 호이호이 (IP: N2YzZmQ4ZDU) 10.10.03 03:43 나도 이성친구랑 단둘이 모텔가서 술마시고 논적잇는데 둘이 정말 걍 친구로 생각해서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앗음! 정말 친구엿음 진짜 고스톱 쳣을수도;; 동감 (0) | 신고 (1) socool (IP: ODM1OThjOWI) 10.10.02 23:19 글쓴이가 쓴 정황상으론 남친이 다른짓을 한것 같네요~ 근데요 이세상에 100%라는건 없어요 전 이성친구와 모텔에서 손끝하나 안건드리고 잔적 있거든요 친구사는 다른 지역 놀러갔다가 기차를 놓치는 바람에,, 친구가 방 잡아줘서 거기서 그냥 진짜 잠만 자고 아침차로 바로 돌아온적 있는 저같은 사람도 있기에.. 진실은 본인만 아는거에요 아무리 믿으려고 해도 믿을수 없다면 정리하는게 현명하겠죠? 동감 (0) | 신고 (0) ^^ (IP: ODViODMxNTA) 10.10.02 15:49 다때려치고......................................................난진짜 이해못한다 진짜 아무리쿨한여자도 이해못함....그리고 단둘이갓는지 님 남친 친구도 같이갔는지 증명할 수 있는 법도 없는거잖아요..말도안됨 백프로 뻥같음 아그리고 만약 뻥아니고 진심 셋이서 고스톱을쳣던 몰쳣던 그런공간에 내남친이 그상황에있었단 사실자체가 절대 절대 아난절대 이해할수없음 아열받아 내상황이라고 생각해보니깐 피가 거꾸로솟네그냥 동감 (0) | 신고 (0) 밀가루 (IP: ZWE4Y2Y5YTU) 10.10.01 12:19 그냥 가려다가 리플 남친 보여준다기에 그 쓰레기한테 한마디 던집니다...너 그러고 살면 니 같은 여자 만나서 나중에 인생 종친다....제일 나쁜놈이 뭔지 알아??? 지 여자 하나 행복하게 못해주고 울리는 남자야...더 심한 말 하려다가 내 손이 불쌍해서 차마 그 말은 못쓰고 그만 간다......글쓴님 헤어지세요...바람은 부모님도 어찌 못합니다...그냥 헤어지고 다른 좋은 분 만나세요....에이 더러븐 놈..퉤퉤 동감 (0) | 신고 (0) ㅋㅋㅋ (IP: NDcyZjU5Nzg) 10.10.01 11:07 ㅋㅋㅋ 걸리고 행동을 봐야되요 미안하다고 하는지 떵떵거리고 갈테면 가라고 하는건지 정말 억울하고 정말 고스톱친거면 어떻게든 어필합니다 근데 뭔가 해명하는게 시원스럽지 않다라면 1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0프로 딴거쳤어요 ㅋ 동감 (0) | 신고 (0) 나름대로 (IP: N2VlNGUyYTc) 10.10.01 11:04 그래도 한줄기 희망이라도 볼려고 이런데다 둘의 추잡한 싸움을 적어놓는 글쓴이가 안쓰러움. 남자 오입하는거는 절대 못고침. 부모가 못고친 버릇을 누가 고치겠음? 시원하게 쫑내고 님 아껴주는 남자 많으니까 그남자 찾아가셈. 그런대우 받으라고 님 부모가 님 키운거 아님. 글고 님도 몸소중히 하고.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