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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0월 05일 (화) 오전 10시 09분 14초
제 목(Title): 모텔에서 신음소리가 너무 큰 여친ㅜㅜ 




만난지 한달 조금 넘은 예쁜 여친이 있습니다

 

사귀고 나서 보름정도 지나서

 

모텔에 가게됐죠~ㅋㅋ

 

여친이 집에 통금시간이 있어서

 

대게 낮에 데이트하고 여차여차해서 모텔도 가끔 가는데요

 

낮에는 청소하는 아줌마들도 있고 하는데

 

여친의 신음소리가 정말 장난아닙니다

 

방안이 쩌렁쩌렁 울리는건 기본이고

 

모텔 지붕이 내려앉을 정도 ㅋㅋ

 

 

여자 몇몇 만나봤지만

 

이렇게 신음소리 숨 넘어가게 고래고래 악 쓰는 여자는 처음봤네요

 

침대에 누워서 키스하고 가슴 애무하면 그때부터 신음작렬!!

 

아,,그리고 애액이 너무 많음 ㅠㅠ

 

가슴애무하고 밑에 만져보면 벌써 한가득~ㅋㅋ

 

 

이렇게 물많고 신음소리 장난아닌 얘 좋긴한데 ㅋㅋ

 

그 정도가 너무 심해서 대실끝내고 나갈때 청소아줌마라도 보면

 

정말 민망할 정도;;;;

 

 

종합해보면 정말 속궁합이 역대급으로 잘 맞는듯 한데

 

저는 물론 경험이 많습니다만 ㅠㅠ 나이도 있고하니 ㅠㅠ

 

여친은 오르가즘을 처음 느껴봤다고 하네요;;

 

아...신음소리가 너무 커서 지금도 환청으로 들리는듯 ㅋㅋㅋ

 

 

토커님들은 여친 신음소리가 너무 크면 좀 부담스럽거나 그런거없음?

 

너무 좋긴한데... 민폐 수준이 아니라 완전 모텔 떠나갈듯 해서 ㅋㅋㅋ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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