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10월 05일 (화) 오전 10시 03분 49초 제 목(Title): 절 너무 사랑한다는 남친 이걸 달래요..... 몇주 전인가 그때 갑자기 소변 얘길 꺼내던 남자친구 한동안 잠잠했다가 다시 또 꺼내온 남자친구말 "소변먹고싶다고 소변 내놔" 소변을 자꾸 달라고하네요 민망해 절 너무 사랑한다고 제 안에 있는 모든건 다 먹고싶대요 악플은 삼가삼가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