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9월 05일 (일) 오전 09시 41분 35초 제 목(Title): 나이트에서 만난 띠동갑 누나의 성욕 무섭네요. 아무리 제가 성관계를 좋아라하지만. 새벽에 전화와서 나오라고 자자고 이러고 주말에는 집에 가면 찾아간다고 그러고 모텔비는 제가 거의 부담하는데 죽겠네요. 한번자면 최소 5번은 해야 겨우 잠을 재워주니까. 정말 닥크서클이 광대뼈까지 내려오네요. 쿨하게 만나자놓구 그렇게 뽕을 뽑느데 어쩌죠ㅠㅠㅠ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