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robyn (달의 강) 날 짜 (Date): 1998년 4월 18일 토요일 오전 12시 01분 58초 제 목(Title): 씁쓸한 사건 여고생이 자신의 친구와 관계를 갖고 임신하게 되었는데 그 사실을 숨긴채 아이를 낳았습니다. 그 아이를 떨어뜨렸답니다. 어느 단란주점에서 야간 여고생 3명을 교복을 입힌채 손님접대를 시켰습니다. 심지어는 여관으로까지 보냈다고 합니다. 간간이 발생하는 낯익은(?) 사건들이라서 더 씁쓸합니다. 문제의 해결책이 있다해도 비선형 모델처럼 그리 쉽지 않게 풀리지 않을거 같네요.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