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9월 05일 (일) 오전 09시 27분 56초 제 목(Title): Re: 여친과의 관계시....이상한 요구 ㅡㅡ 여자 (IP: ZGY4NTZmNDU) 10.09.02 14:05 난 솔찍히 과거는 과거일뿐이다 라고생각함 지금 너에게 충실하다면 서로믿지못하면 만나지마 븅신아 동감 (12) | 신고 (0) 말세다 (IP: ZGU3YWEwZmI) 10.09.02 22:51 시불년아! 과거가 바탕이 되어 오늘이 있고 오늘이 쌓여 미래가 되는 거다. 동감 (0) | 신고 (2) -ㅅ- (IP: ODg0YzNkOTU) 10.09.03 11:08 아그니까 그런생각 가지고 있으면 만나지말라고 ㅋ 지는 평생 한여자만 만났나 ㅋ 동감 (4) | 신고 (0) 까를로스 (IP: ZTg1NzE3MGQ) 10.09.02 21:56 더러우면 왜 넣어? 할거 다해놓고 찰 핑계 찾는구만 동감 (9) | 신고 (0) 원지혜 (IP: ODVhZDdhMTU) 10.09.02 14:14 색다른게 해보고싶어서 그러는거 아닐까? 왜 굳이 옛남자이야길 꺼내는거지? 동감 (9) | 신고 (0) -_- (IP: ZTlhMTU2YjE) 10.09.02 14:06 입으루 털뽑아달라던 여자도 있었는뎅 동감 (7) | 신고 (0) 신신신 (IP: N2QxZDc4ODI) 10.09.02 14:0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4) | 신고 (0) 2% (IP: ZWE3ZmI4MTA) 10.09.02 14:11 헐 미친거아님? 동감 (3) | 신고 (0) 남자임 (IP: YTRhOTE3ZTg) 10.09.02 14:24 털 뽑아달란 여자 껌 붙이고 싶다. 동감 (3) | 신고 (0) 빠게쓰 (IP: ZGVjNWJlYzI) 10.09.02 14: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2) | 신고 (0) 짱먹어양 (IP: N2NhZjY1NWY) 10.09.03 21:48 똥싸달라는 사람보다 낳구만..모 동감 (0) | 신고 (0) ㅡ.ㅡ (IP: ZTAwNzI3MTU) 10.09.03 10:15 남자놈들 다 이따위로 대가리에 똥만 들었지. 사귈때는 "사랑하니까 함 하자" 요따구로 살살 꼬셔서 관계가지고 버리고. 새로 사귀면 얘는 또 처녀였음 좋겠고. 그치? 아오 빙신들 동감 (5) | 신고 (0) ㅇㅇ (IP: ZGU3MjU1Nzg) 10.09.02 14:07 기분 더러우면 하지마 ㅄ아 동감 (5) | 신고 (0) 하하. (IP: ZTg1ZjZmNzU) 10.09.02 14:28 그건 사람의 개인적인 취향일뿐 설사 전남친과 그랬어도 뭐 어쩌겠음? 취향은 취향인걸.. 기분나쁘면 헤어지는거지 뭐 동감 (2) | 신고 (0) 영어미안 ^^ (IP: ODU5NmM4MzY) 10.09.02 14:14 욕해달라는 녀자도 이씀;;; 때려달라고도 했고,, 가슴이 터져버릴정도로 있는 힘을 다해서 눌러달라고 하기도하고,, 그정도는 약과에요 ㅎㅎ 동감 (2) | 신고 (0) 햐~정말... (IP: ODI0MWRiODU) 10.09.02 14:34 안에다 싸면 죽여버린다는 여자도 있더라. 지가 먹는다고...ㅠㅠ 무슨 맛일까..!!!?? 동감 (1) | 신고 (0) ㅋㅋㅋ (IP: ODIzOTI1NjU) 10.09.02 14:37 난또 임신할까봐 그런줄알았네 ㅡㅡ;; 동감 (14) | 신고 (0) 좆킹 (IP: ODEyMzcwOGU) 10.09.02 14:32 이새퀴 이런식으로 언더에서 지랑 같은 취향 여자 꼬실라는거 아냐? 동감 (1) | 신고 (0) 1 (IP: NDZmNmM3N2E) 10.09.02 14:42 난..쎄게 해달래서 머리 끄댕이 잡아 댕겼는데... 좋다네? 3번 했네...ㅉㅉ...ㅠ.ㅠ 동감 (0) | 신고 (0) - (IP: ZDgwZDlmYmE) 10.09.02 14:27 왜그러시죠.................?;;;; 동감 (0) | 신고 (0) dmd (IP: N2ZiNGU0Zjc) 10.09.02 14:26 난 때려달라, 침뱉어달라 , 함부로 대해라, 욕해라, 머리카락 쌔게 잡아라 등등 하던 여친도 있었어..... 첨엔 웃겨서 못하겠던데 나중엔 것도 잼나드라 ㅎㅎㅎ 동감 (0) | 신고 (0) ㅋㅋ (IP: ODVhZTM3YWI) 10.09.03 11:41 아,,대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카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이 간다,,,,,,,,,,,,,,,,,,,,,,,,,흑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사쿠 (IP: N2NmMjEyNmY) 10.09.02 14:21 너님 친구와 함께 쓰리썸 강추요 동감 (0) | 신고 (0) 음... (IP: ZGY1MzIyZWE) 10.09.02 14:44 무보수 알바 가능 동감 (0) | 신고 (0) 삶과죽음 (IP: ODViNGY4NWI) 10.09.02 14:06 좋겠다 넌 예전남자친구들의 재생일 뿐이잖아~? 눈감고 그남자를 느끼는거 아냐? ㅋㅋ 해어져 동감 (0) | 신고 (0) 으허헝 (IP: NDk1YzZmZTE) 10.09.02 14:07 하....이 병맛은 도대체 뭐지.... 동감 (1) | 신고 (0) 삶과죽음 (IP: ODViNGY4NWI) 10.09.02 14:11 미안 너무 극단적으로 말했나? ㅋㅋ 넌 예전남자들을 그자리에서 생각 했다는것 만으로도 존내 찌질한거야 병시나 자격이 없다는거지 기분 나쁘지말고 평생 딸딸이나 치고 손양 과거나 물어봐 씨볼탱이 새끼야 동감 (2) | 신고 (0) zz (IP: N2Y2ZThiZTc) 10.09.02 14: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명이랑 했는지.. 말하는것도 이상하고 물어보는것도 이상하다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