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9월 05일 (일) 오전 09시 24분 41초 제 목(Title): 콘돔없이 삽입하고 싶어하는남자는충동적인 남치니랑 220일정도 사겼는데 ...우리 아직 안했거든 물론 직전까지는 다 갔어~ 나는 23살이고 남치니는 26살이라 둘다 적은나이는 아닌데;;;; 이테까지 남치니는 항상 하고싶어도 내가 거부해서 참아왔어 근데 저번에 둘만있데 뭔가 분위기가 흘러흘러가서 남치니가 삽입하고시퍼했어 남치니가 계속 나한테 한번만 넣다 빼보기만 하자고 그럼 괜찮다고 그랬는데 내가 더 계속 무섭다고, ㅋㄷ도 없잖아 했더니 결국 안한긴했는데~ 남치니가 너무 배려심이없는거야? 저런말 했다는거 자체가???ㅜㅜ 220일동안 무수한 일들이 있었는데 (성적으로...) 끝까지는 안갔거덩 ㅠ 심지어 ㅁㅌ에 간적도 있고 여행에간적도 있는데 남치니 항상 미치려고했는데 내가 거부해서 안했는데.... 내가 이기적인거야? ㅠ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