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9월 05일 (일) 오전 09시 14분 15초 제 목(Title): Re: 자다가 고추 긁었을뿐인데... _ (IP: ZGZmMzVkMjk) 10.09.02 14:02 너무 긁어서 피난거.. 동감 (4) | 신고 (0) 꼬장 (IP: ODdlN2EzZWU) 10.09.02 14:02 몽정이란걸 했는가 보네요. 너무너무너무 892를 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정액이 바깥으로 배출되는걸 말하는대. 개새꺄! 좀 딸따리라도 쳐라! 동감 (2) | 신고 (0) 여자 (IP: ZGY4NTQ3OTQ) 10.09.02 13:52 그거 핡아먹으면 좋아짐 동감 (2) | 신고 (0) 수탱 (IP: N2ExZGM4ZDQ) 10.09.02 13:52 아 시발 미친새끼 좃나 드럽네 아우 ㅡㅡ 동감 (2) | 신고 (0) 샤르망 (IP: ZDdmYjZkNWU) 10.09.02 13:55 수발아.. 내가 동감 눌러줬다 ㅋㅋ 동감 (0) | 신고 (0) - (IP: NDk1ZGFjMzk) 10.09.02 14:02 그냥 잘라라. 그럼 편히 잘잔다. 동감 (1) | 신고 (0) ㅋ신드립 (IP: ZDdmZjM1MjE) 10.09.02 13:57 좃 파냈냐? 동감 (1) | 신고 (0) 10 bird (IP: ODAzNWIzM2U) 10.09.02 13:55 병신세끼.. 몇살이야? 너도 관심받고싶냐? 시브럴 동감 (1) | 신고 (0) 네정답입... (IP: ZGVjYTVhNGM) 10.09.02 13:54 니꼬추긁다 물집생긴게 터진거지 호구년아 동감 (1) | 신고 (0) 개은후 (IP: ODg0MWRlYmI) 10.09.02 13:52 쫌씻어 십세키야 동감 (1) | 신고 (0) 샤르망 (IP: ZDdmYjZkNWU) 10.09.02 13:52 긁은게 아니라 똬똬리 친거 아이가? 동감 (1) | 신고 (0) 코딱지 (IP: ODJmMDNhMzM) 10.08.31 21:01 뭐긴 누나가 침흘린거잖아,. 너 빤스벗고 있길래 앞에서 침흘리다가 간건데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니 궁댕이가 더 탐스러워서 뒤에 빤스까지 내릴라고하니까 니가 깨서 침을 못닦고 갔다. 동감 (1) | 신고 (0) 똘똘이밥줘 (IP: ZTg1ZmE0NjA) 10.09.02 13:57 죶물요 동감 (0) | 신고 (0) 신신신 (IP: N2QxZDUwZDE) 10.09.02 13:51 피가 응축되서그런거예요 동감 (0) | 신고 (0) 231 (IP: ZWE3NTUyM2U) 10.08.31 20:58 난 잘때 긁거나 만지면서 자지않는데 동감 (0) | 신고 (0) .... (IP: ZGYzZjkwNGQ) 10.08.31 20:53 젖어있을리가 없음.. 동감 (0) | 신고 (0) 개이 (IP: ODg0NjYwNzQ) 10.08.31 20:52 형이 입으로해줄까? 동감 (0) | 신고 (0) ㅋ (IP: ZDc5NTc3MWE) 10.08.31 20:4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