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8월 05일 (목) 오후 10시 54분 45초 제 목(Title): 여성 상위 말이에요 저 23살 여자 2년 만난 남자친구도 동갑. 저는 여자지만 숨김없이 툭까놓고 얘기해서 남자친구랑 성관계 하는거 정말 좋아합니다. 남자친구도 당연히 남자고 성욕이 있으니 하는게 좋겠죠. 근데 저를 만나기 전에 남자친구가 절대 혼전순결 고수 하던 애였거든요. 둘이 처음 관계를 갖었을때도 전 첫경험이 아니였지만 남자친구는 첫경험이였어요. 순결을 잃었다고 약간 죄책감 들어하더라구요. 그러고 뭐 별 탈 없이 지내다가 성관계 하는 횟수가 뜸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솔직하게 물어봤더니 하면 너무 좋은데 하고 나서 자꾸 죄책감이 든다 하더래요. 뭐 여튼 제가 궁금한건.. 여성상위 말이에요. 애무에서 삽입할때는 거의 남자친구가 위에서 하는데 하다가 힘이 든지 자꾸 자기가 눕고 저를 위로 올려 보낼라 그러는거... 제가 가슴이 작아서 뭔가 위에 올라가 있으면 남자친구가 다 볼수 있으니까 민망하고 부끄러워서 꺼리거드요. 아무래도 남자는 비쥬얼에 많이 혹하는데 그런거 상관 없나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