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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8월 04일 (수) 오후 10시 53분 26초
제 목(Title): Re: 휴가..그리고임..신.. 





어디,,,,,,,,,... (IP: ZGU4N2Y2OTE) 10.08.03 14:54 
 

 

결혼하기전

임신한게,,그리 큰 걱정은 아니신가봐요?

휴가 즐길려고 오늘말할까 내일말할까 고민하는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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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부비o (IP: ZGZkYWM1YjM) 10.08.03 15:07 
 

남친이랑 휴가 가시기 전에,

말씀을 하시는게 낳을꺼같네요..ㅎ

나이대가 어떻게 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두분 결혼날자가 잡히신거면 상관이 없을테지만.ㅎ

서로 아직은 아니신 상태라면,

하루 빨리 말씀 하시고 휴가는 다음으로 미루시는게

어떨련지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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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女 (IP: N2NiY2I4YTc) 10.08.03 14:49 
 

말하고 휴가기간에 지우러가게 될 상황이.............

 

지금 휴가를 못즐길까봐 그게 고민임??

나라면 지금 속이 타들어가게씀. 남친 휴가 못즐길까봐 말안하면 내속은 
타들어가고있는데.

참 남친사랑 간지나심.

굳이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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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IP: NDcxOTRjZTA) 10.08.03 15:23 
휴가를 즐기고 못 즐기고를 떠나서 빨리 말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혼자 만든 아이도 아니니 책임은 같이 져야죠. 님만 애간장 태우고 
심란해하는건 아닌것 같아요.

결과가 어찌됐든 남친이랑 빨리 상의하시고, 결혼 날짜를 잡든 앞당기든 
해야할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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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NDZmZTVhNGM) 10.08.03 14:57 
임신인걸 말해서 남자가 좋아할지

아님 심란해할지 그게 걱정이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근데 결혼날짜는 잡으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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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 (IP: ODIzMDdjYjM) 10.08.03 14:48 
가서 얘기해여

침착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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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IP: ODViODE3YzA) 10.08.03 14:47 
에휴~정말 개난감한 상황이네요.

남친 걱정할게 아니고 님이야말로

그런 상황에 휴가 제대로 즐길 수 있겠어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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