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8월 04일 (수) 오후 10시 36분 17초 제 목(Title): 이 남자 저랑 잠만 잘려고 만나는건 아니죠 저희들이 장거리인데 남친 일때문에 2주에 한번봐요 가끔 무리해서 일주일에 한번볼때도있는데 2주에 한번보면은 2박 3일같이있구요 그때는 저녁에 봐도 다음날 하루종일 놀구 또 자고일어나서 놀면되니깐 상관없는데 일주일에 한번보면은 1박 2일이에요 그것도 저녁에 보면은 잠만 자고 그냥 일어나서 바이해야되거든요 그래서 항상 남친이 고민해요 보고는 싶은데 이번주 보면은얼마 못봐서 좀 미안하고 그렇다고 근데 보고 싶다고 고민을해요 고민을 하면은 저는 그냥 고민을 한다는거 자체가 웃겨서 내가 자러가는건 아니자나? 그냥 다음주에 봐 이러그든요 그럼 남친이 그치 자러오는건 아니지 라고 대답을해요 그럼 저랑 잠만 자는 사이는 아니라는거죠? 절 좋아한다는거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