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sane (나몰라라!) 날 짜 (Date): 1998년 4월 16일 목요일 오후 04시 44분 22초 제 목(Title): [마구 긁자] 저 좀 어떻게 해주셔여....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 4월 16일 목요일 오후 04시 08분 24초 제 목(Title): 저 좀 어떻게 해주셔여..학학~~ >이거 여기 올려도 되남? >요즘 부쩍 성욕이 엄청나게 생겨서리 >한시간안에 3-4번씩 발기가.. >이럴 어떻게 하남? 담배를 졸라 피고 술을 억수로 마시면 맛탱이가 가게 되어있어예..... 너무 걱정하는 것인지 아님 자랑하는 건지.... 아님...시만두표 오이를 날 것으로 먹으면 직방일 뜻...... "나는 그처럼 쓸쓸한 밤눈들이 언젠가는 지상에 내려앉을 것임을 안다. 바람이 그치고 쩡쩡 얼었던 사나운 밤이 물러가면 눈은 또 다른 세상 위에 눈물이 되어 스밀 것임을 나는 믿는다. 그때까지 어떠한 죽음도 눈에게 접근하지 못할 것이다." ... 기 형 도 의 '입 속의 검은 잎' 의 시작 메모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