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7월 02일 (금) 오전 10시 21분 22초 제 목(Title): 남자친구 만날때마다 그..가운데다리가 일_ 남자친구 28살이구요..사귄지 두달. 관계는 한번 해봤구요. 만나서 조금 밀폐된 커피숍, 뒤에서 안거나, 키스하거나하면 거기가..ㅠ너무 그래요.. 밀폐된 곳에서는 제 손을 거기로 가져가요. 옷 위로. 이렇게 됐다고ㅋㅋㅋ 어쩔 땐 아, 자기랑 ㅅㅅ하고싶어..ㅠ4번해야지^^그래야 자기가 좋아하니까.. 막 그래요.. 아..뭐 사랑하니까 그런 신체변화도 이쁘고 한데.. 너무 적나라하게 단어도 서슴없이 말하고..얘 왜이래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