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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7월 02일 (금) 오전 10시 09분 27초
제 목(Title): 자고있는데 은밀한부위사진찍는남친





아무리생각하고 또생각을해봐도 이해가안가서 글을올립니다

 

우루과이와 16강경기가있었던날 11시경기라서 남자친구와 방을잡고 
먹을거사놓고 빨간티를입고 같이 응원하기로하고 남자친구가 퇴근하자마자 바로 
방을잡았어요

짜증나게 이날졌죠...;;;

지고나서 에이씨하다가 집에는가야하는데 잠은오고 1시간정도자고가기로하고

저는위에가운을입고 이불을덥고분명잠들었는데 뭔가이상해서 깨어보니

(저는 엎드려서자는버릇이있어요)

밑에가 휑~해서 뭔지하고 가만히있었는데 이불은 제얼굴쪽을가리고있고

핸드폰카메라 셔터소리있잔아요 애기소리.. 그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구요

(저희커플폰인데 무음해도 카메라찍는소리는들리거든요)

불도꺼져있었는데 켜져있고(밤이라서 카메라가안보이지는 불은켜논거같았어요)

 다리를덮고있던 이불을치우고 그이불로 얼굴을가리고 그밑에 
그부분을계속찍고있었어요  저는 차마 일어나지를못하고 계속자는척하는데 
다리자세를 막 바꿔가면서 찍고

손으로 만지면서 물나오게해서 또 다시찍고

남자친구가무안할까봐  확일어나고싶었는데 제성격이좀..일어나지는못하고  

정떨어지더라구요

그후로 문자도하는것도 통화하는것도 만나는것도 다 심정의변화가좀온거같아요

 

사실 이번이 두번째에요 저번에도 한번그래서 넘어가줬는데..

그렇게 사진을다찍고 애무를하고 삽입을시도하더라구요

처음것도 사진찍는거모르는척넘어가줬는데 또 그러니까 정도떨어지고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겠고 어느용도로 쓸려는건지 왜찍었는지...

솔직히 서로 예의차리고 아직 남들처럼 그렇게편한애인이아니라 
서로예의지키고하는그런커플이라서 물어볼수도없고...  남자친구얼굴보면 계속 
그생각이나고..

 

아 제나이는 24살이고 남자친구는 32살 사귄지 2년되었네요

제가중학교때 강간당해서 아직 그기억때문에 남자랑관계를 좋아하지않거든요

그래서 2년동안 4번? 모텔을가더라도 영화나보고 밥먹고 좀쉬다가 나오지 
관계는 거의안했는데  관계문제로 남자친구랑한번다투고나서 남자친구가 
그걸알게되었고

억지로 할려고하거나 그러지않았는데 여 한달사이에 갑자기 그부분사진을찍고 
이상한짓을해서...이사건이있기전에 저희사이가 좀 헤어질듯말듯 위기였어요 ..

 

남자친구에대한감정이 안좋아지고 변태같고 아... 뭔지모르겠어요..

그런일이처음있는일이고 그럴남자가아닌데... 당황스럽고 놀라고 기분이상하고 
좀 더럽고... 꺼려지고 피하게되요 

 

 

갑자기 이러는데 왜그러는지 그게궁금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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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플읽었어요

어떻게대화로 풀고싶은데 어떻게 이얘기를꺼내야할지..

그남자 제가 안자고있었던거알고 제가알고있는것도알게되면 저랑 
대화가안될거같은데..

이대로 만나는건 저도 어려워서.. 

이남자 제가 중학교그이후로 남자못만나다가 믿음하나로 소개로만났다가 

2년동안 만나왔는데 정말 믿음하나였는데...

믿음도깨지고 이데로 계속만날수있을까.. 걱정도되고 

용기가없어서 얘기를꺼내지는못하겠구요.. 그렇다고 헤어지지도못하겠고..

정은떨어지고 여자분들... 저좀도와주세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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