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7월 02일 (금) 오전 10시 04분 31초 제 목(Title): 근데.. 내 남친이.. 쫌만 쉬고 다시 일하겠다고 한 남친~ 나름 열씨미 일자리구하고있습니다 그치만 자기 성격에 맞는 평생직장을 구하고있는데 어렵나봐요.. 그동안에 벌어논 돈도 없구 저한테 매일 징징댑니다 돈없어서 어디 다니지도못하고 친구들도 안만나고 답대값이며..자동차 기름비 종종 제가 대주고있긴하지만여 옆에서 보고있는 제가 넘 답답해서 글올려봅니다.. 아직 남친한테 일자리 구하라고 보채거나 놀자고 보챈적없습니다..상황을 아니깐요 근데 언제까지나 지켜보고만 있어야한다는게 답답해요..저그냥 지금처럼 남친한테 잔소리없이 그냥 지켜보고만 있는게 잘하고있는건가여??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