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7월 02일 (금) 오전 10시 02분 02초 제 목(Title): 남친이..제가..처음인줄 ㅍ_ㅠ 어쩌죠 전..처음이 아닌데 제가 처음인줄 알아요 나이도 있는데.....ㅜ_ㅜ 어쩌죠 그래서 그냥..우ㅡㅇ...이라고 했는ㄷㅔ..저..처음 아닌데 어쩌죠.. 휴.,...저한테 실망해서 ...돌아서면..어쩌죠.. 거짓말하려고 거짓말한게 아닌데.. ............................................ 그렇게 몰아가서 어쩔수없이...그런건데..어떻게 해요..... 난중에 알면 ......아..계속 남친은 저처음이라 걱정해하던데....제가 혹시라도 아파할까봐.. 저는..안아픈데..ㅜ_ㅜ... 조언좀부탁드려요..제발..정말 심난해요 이거..말해야하는건지 말아야하는건지..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