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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hshim (맨땅에헤딩)
날 짜 (Date): 1998년 4월 16일 목요일 오전 07시 31분 14초
제 목(Title): [캡춰] [상담] 아무리 생각해도...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tototo)
날 짜 (Date): 1998년 4월 16일 목요일 오전 07시 25분 44초
제 목(Title): [상담] 아무리 생각해도...


님이 겁나서 울고있는데도 옷을 벗기고 그랬다면 솔직히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고싶군요. 남자는 솔직히 한번 흥분이 시작되면 거의 발정난거같이 앞과
뒤를 재보지 않는것 인정합니다. 그렇다고해도 이성까지 잃고 님께서
우는데 그짓을 했다는건 제가 아무리 남자라지만 이해가 힘들군요. 
남자가 아무리 그짓이 하고싶고 거의 일보직전이라해도 여자가 힘들다는걸
보는순간 대번에 멈춰야하는것입니다.

제가 특이하고 다른남자들은 님의 남자친구를 정상적이라고 생각하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제가 볼때는 아무래도 영~ 아닌 남자군요. 너무 자신의
감정에만 충실하려하는 이기적 발상입니다. 성욕때문에 이성까지 잃어버린다는건
그 인간성이 적나라하게 들어나는게 아닐까요?

두번째는 그남자분 너무 경험이 없군요. 그렇게 무식한 방법으로 반강간(?)
을 한다는거.... 뭐 그럴수도 있다고 넘기면 되겠지만... 굳이 그런 무식함에
자신의 몸을 마낀다는거 비참하게 생각되는군요. 세상에는 멋진 남자들 많습니다.

님의 정신과 육체를 존중하면서 님이 스스로 마음과 육체를 열도록 자연스럽게
리드하는 남자를 찾아보시죠. 진짜 연얘가 뭔지 모르는것 같아 불쌍하군요.

섹스는 구걸하는게 아니죠. 그리고 섹스는 강간이 아닙니다. 남자친구분
저한테 몇달만 보내세요. 제가 완벽하게 교육시켜드리겠습니다. 인성교육부터
시작해서 그 삐뚤어진 성관념도 고쳐드리죠.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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