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7월 02일 (금) 오전 09시 55분 00초 제 목(Title): Re: 첫경험 ㅎㄹ (IP: ZDdmMzhiNTA) 10.07.01 18:32 설마.. 안찢어질 정도로 작은ㄱ... 아.. 아닐세 동감 (1) | 신고 (0) 우쭈쭈 (IP: ODIzMDAzZWU) 10.07.01 18:39 난 전혀 모르니까 ㅠ.ㅠ 동감 (0) | 신고 (0) 28男CEO (IP: ZWE4NDdjMTQ) 10.07.01 18:28 전남친 하루 만나서 확인해달라고 하삼 동감 (0) | 신고 (0) 우쭈쭈 (IP: ODIzMDAzZWU) 10.07.01 18:39 무슨말이야?어떠케 확인해? 동감 (0) | 신고 (0) GGH (IP: ODIzYzIyMjY) 10.07.01 18:20 오 궁금해 ㅋㅋ 우쭈님은 어쩌다가 마인드가 바뀐거임? ㅎㅎㅎ 동감 (0) | 신고 (0) 우쭈쭈 (IP: ODIzMDAzZWU) 10.07.01 18:21 헤어진 남자친구 진짜 많이많이 사랑했으니까 머 남들은 사랑이란말로 포장하지말라고 하는데 나한텐 그게 정답이거든 ^ ^ 동감 (0) | 신고 (0) GGH (IP: ODIzYzIyMjY) 10.07.01 18:24 아 사랑해서 허락했구나,,,, 좋은 이야기네요. ㅋㅋ 나도 여친 많이 사랑해줘야겠음 ㅋㅋ 그거때문에 사랑하는거 아님!! 동감 (0) | 신고 (0) 우쭈쭈 (IP: ODIzMDAzZWU) 10.07.01 18:27 ㅋㅋㅋㅋㅋㅋ근대 그새끼는 사랑이아니었어 동감 (0) | 신고 (0) GGH (IP: ODIzYzIyMjY) 10.07.01 18:14 내여친은 미래 남편에게 자신의 순결을 선물할거라는데 ㅠㅠ 동감 (0) | 신고 (0) 우쭈쭈 (IP: ODIzMDAzZWU) 10.07.01 18:15 나도 한때는 그런소리 해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GGH (IP: ODIzYzIyMjY) 10.07.01 18:19 ㅋㅋㅋ 내여친님 22살임 ㅋㅋㅋ 사실 나 여친이 이런생각 버리고 좀 개방적이었으면 좋겠음 ㅠㅠ 근데 진도나가는거 보면 우쭈님처럼 말로만 끝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듬,,, ㅋ 동감 (0) | 신고 (0) 우쭈쭈 (IP: ODIzMDAzZWU) 10.07.01 18:19 나도 작년 요맘때까진 니여친 마인드였지 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와~쌉YO (IP: ZTY0MTczMGU) 10.07.01 18:13 왜? 그렇냐? 에휴~. . . . 동감 (0) | 신고 (0) 우쭈쭈 (IP: ODIzMDAzZWU) 10.07.01 18:14 웅?? 그냥 궁금해서 그래쪼 ㅋ 동감 (0) | 신고 (0) 와~쌉YO (IP: ZTY0MTczMGU) 10.07.01 18:15 밥은먹었고? 동감 (0) | 신고 (0) 우쭈쭈 (IP: ODIzMDAzZWU) 10.07.01 18:16 아니 굶어쪼 동감 (0) | 신고 (0) 와~쌉YO (IP: ZTY0MTczMGU) 10.07.01 18:17 에휴~ 걱정되잖아~ 아픈대 없고? 동감 (0) | 신고 (0) 광대 (IP: ODcwYjE4ZWQ) 10.07.01 18:13 없는 사람도 잇데... 어릴때 운동이나 기타 등등으로 신경쓰지마 동감 (0) | 신고 (0) 우쭈쭈 (IP: ODIzMDAzZWU) 10.07.01 18:15 아라쪄 고마웡 상담 키키 동감 (0) | 신고 (0) 뿅뿅 (IP: ZTZmNGYwZDY) 10.07.01 18:12 난 한방에 터트릴수 있는데;;; 동감 (0) | 신고 (0) 25띠리남 (IP: ZGZiZDEyMjE) 10.07.01 18:12 그래서 어쩌라고? 동감 (0) | 신고 (0) 와~쌉YO (IP: ZTY0MTczMGU) 10.07.01 18:13 뿅뿅 넌 아가리 다물어 동감 (0) | 신고 (0) 뿅뿅 (IP: ZTZmNGYwZDY) 10.07.01 18:13 멀 어쩌라는건 아닌데 ^^ 왜그러삼 ㅋㅋ 동감 (0) | 신고 (0) 세잎클로버 (IP: ZWE3NDdiN2E) 10.07.01 18:10 아직도 그런거 따져? 동감 (0) | 신고 (0) 우쭈쭈 (IP: ODIzMDAzZWU) 10.07.01 18:11 ㅇ ㅏ니 아까 누가 처녀막 어쩌고 하길래 그냥 난 왜 안나왓을까 해서 ....ㅜ.ㅜ 동감 (0) | 신고 (0) GGH (IP: ODIzYzIyMjY) 10.07.01 18:12 내꺼 보고 그랬나보군 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세잎클로버 (IP: ZWE3NDdiN2E) 10.07.01 18:13 옛날 옛적이나 그렇지.. 요즘 처녀막이니 뭐니 따지는것두 웃겨..-_- 동감 (0) | 신고 (0) 우쭈쭈 (IP: ODIzMDAzZWU) 10.07.01 18:13 응응 니꺼일껄?? ㅜ.ㅜ 동감 (0) | 신고 (0) 우쭈쭈 (IP: ODIzMDAzZWU) 10.07.01 18:14 ㅇㅏ 그렇구낭 ...... 동감 (0) | 신고 (0) ㅋㅋㅋ (IP: ZGZmZmExMTE) 10.07.01 18:10 남친 곶휴가 작아서 동감 (0) | 신고 (0) 우쭈쭈 (IP: ODIzMDAzZWU) 10.07.01 18:11 그래 .........? 헤어진남친꺼가 큰건지 작은건지 난 모르지.....그새끼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응께 동감 (0) | 신고 (0) 똘똘이밥줘 (IP: ZTg1OGUzMTA) 10.07.01 18:10 안터질리는 없고...어렸을때 자전거 많이 탔지? 동감 (0) | 신고 (0) 우쭈쭈 (IP: ODIzMDAzZWU) 10.07.01 18:10 자전거는 수없이 타고 댕겨찌 동감 (0) | 신고 (0) 똘똘이밥줘 (IP: ZTg1OGUzMTA) 10.07.01 18:10 글믄 그때 터진듯.. 동감 (0) | 신고 (0) 우쭈쭈 (IP: ODIzMDAzZWU) 10.07.01 18:12 오ㅐ ?? 동감 (0) | 신고 (0) 미하앨 (IP: ODk4ZDZiZDE) 10.07.01 18:09 없는얘기 지어낼래?ㅅㅂㄻ 동감 (0) | 신고 (0) 우쭈쭈 (IP: ODIzMDAzZWU) 10.07.01 18:10 안믿으면 어쩔 수 없지모.................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