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7월 02일 (금) 오전 09시 44분 22초 제 목(Title): 20대에는 여자나 남자나 사람많이 사겨보는 군대제대하기전에는 제대하면 여친부터 사겨야지 마음먹었는데 막상 제대하고 나니깐 여친사귀는게 싶지가 않은 것 같아요. 기회가 없었던게 아니라 기회가 몇 번 있었는데도 사귀려니깐 좀 생각도 깊어지고 시작하기가 조심스러워 지더라구요. 엄청 외롭고 의지하고 싶은 사람이 필요하고 그런데도 말이죠 하지만 이제 나이도 머 많은건 아니지만(24) 있고 해서 사귀면 좀 오래가고 진지하게 만나고 싶다보니 되기 신중해지네요/ (솔직히 사귀면 만나서 하는 일은 비슷비슷하자나요 그걸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랑 하고 싶다보니... 그런사람 만나기가 너무 힘들어요. 눈 높은건 절대 아님...) 가끔은 이러다가 연애 정말 오랫동안 못하다가 나이 다 드는건 아닐까? 젊은날에 정말 주변사람들 이야기 처럼 많은 사람 만나봐야되는건 아닌가? 생각될때도 있어요 ㅠ 에휴 일단 만나보고 시작해보고 생각하는게 나은건가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