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7월 02일 (금) 오전 09시 42분 13초 제 목(Title): Re: 저보고 점점 잘한대요 원할머니... (IP: ODNkMDY2MTc) 10.07.02 00:12 에헤 너혹시 내여자친구아니니? 진심 동감 (3) | 신고 (0) 오호 (IP: N2NiMDBmMjY) 10.07.02 02:22 그런말해주는 남자친구도있구나 우린서로부끄북흐 동감 (0) | 신고 (0) 금목서 (IP: ODVhZjRjNzM) 10.07.02 00:14 음... 여자도 똑같아 역시.. 오히려 여자가 밝히면 더 무서워요 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VIP (IP: N2EzYjI2ZmY) 10.07.02 00:11 뭘? ㅋㅋ 동감 (0) | 신고 (0) ㄴ (IP: ZGZmMTdlZDI) 10.07.02 00:10 충분해.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