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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6월 01일 (화) 오전 10시 21분 19초
제 목(Title): 곧 군입대를 앞두거나 이미 갔다온 남자분_





만약 여러분이 올해 가을이나 내년에 군입대를 앞두고 있다고 가정할때...
자신이 좋아하고 마음에 담아둔 여자가 있다면...
고백하시겠어요...아님 마음을 접겠어요???
이남자... 너무 착해서 저보구 좋은남자 만나길 바란다고 그러네요...
너 나중에 남자친구 잘사겨야 되겠다구.....
자기는 군대 곧 가기때문에 여자사귀면 여자한테 너무 미안해서
사귈 마음이 없다네요...
대신 저 남자친구 사귀면 데리고 와보래요...
어떤 남자인지 자기가 봐서판단해주겠다고...친구니깐 그정돈 해줄수 있다고..
근데 제 미래의 남자친구 만나면 자기가 부러워할꺼 같다고 하네요....

하지만 전 정말 자신있는데...
기다려줄수 있는데...바보....나 진짜 이남자 아니면 안되는데...
최소한 사귀자고 말은 못해도 좋아한다고만 말하면 될 것을 왜 말못하는지...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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