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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6월 01일 (화) 오전 10시 17분 32초
제 목(Title): 군인과 사귀는 22살 여자입니다





제 나이는 22살이고 거의 처음이다 싶이한 남자친구가 군인입니다.

군인인 내남자친구를 만나게 된것은 내친구의 남자친구의 면회를 가서 였어여

내남자친구도 같은 부대여서 같이 면회를 했었거든여^^

그런데 내가 남자한테 관심이 없었는데 정말 6년만에 남자를 그것도 군인을  
좋아하게됫어여.

그냥 그때는 해준것도 없었고 말도 별로 안나눴었는데 내 이상형이랑 가깝다는 
이유로 그냥 일촌사이로 지내면서

전화하는 사이로 그렇게 2달을 지내왔어여. 그중간에 내친구와 같이 면회를 2번 
또 갓엇고여.ㅋㅋ

그러다가 휴가를 나와서 만나게 됬는데 이런저런얘기를 하면서 자기도 
예전여자친구 얘기를 하면서

예전여자친구랑 2년사겼엇는데 군대가서 여자가 차서 헤어졋다고 햇는데....

(그전에도 일기에다가 저한테 관심간다는 표현도 햇엇어여)

그래서 처음엔 외로워서 내한테 연락하는건가?여자중에 내가 면회 처음가서 
내한테 관심 보이는건가?라고 이런저런 잡생각을 많이 햇엇는데 제가 그러고 
이틀뒤에 그때도 문자하고 지냇는데 자기도 술집에 있고 나도 친구들이랑 
술마시고 잇엇는데 ㄴㅐ가 꽐라되잇는 상태였고 새벽늦게까지 집에 안들어가고 
잇엇어여.

그래서 내친구들이 걔한테 내몰래 와서 좀 데려다 주라고 말햇는데 걔가 
당연하다는 듯이 그럴려고 집에 안들어가고 나를 기다렷다는거에여..그런데 
솔직히 군인이고 여자가 술먹고 몸도 주체못하는데 남자의 본성이 들어날 
텐데..그런데도 정말 약까지 먹이면서 조용히 집에 데려다주고 또 이틀뒤에 
내생일이였는데 그때저한테 케잌이랑 장미를 주면서 고백을 햇어여.거절못하는 
성격이라는걸 알앗는지 너무그러면 다음에 얘기해도 된다는걸 내가 10분동안 
고민끝에 사귀게됫어여.그런데 사귀고도 3번 만났는데 사귀기전에 내가 스킨쉽 
별로 안조아한다는 말을 기억햇는지  dvd방에 갓는데도 포옹이랑 손만잡고 
마지막 복귀하는날에 집앞에서 입술에 뽀뽀만하고 그렇게 복귀를 햇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진짜 전역해서도 안별할거라고 ..나도 전역뒤에 니가 햇던말 
그대로 문자온거 보여줄거라고 했어여. 그러니까 진짜 다른사람 안볼꺼라고 
내만 바라본다면서 나를 안정시켰어여...

 

톡커님들이 봣을경우에 이남자는 나를 그저 군인용으로 보는것 같은가요 아니면 
정말 날 조아해서 사귀는것 같은가요...?그리고 정말 전역해서도 맘 변하지 
않을까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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