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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6월 01일 (화) 오전 10시 16분 49초
제 목(Title): 애무없이 들어오는 남자친구 




저희 둘다 20대 중후반

 

사귄지 3년 넘어 아끼고 아끼던 첫경험을 했어요.

 

 

만날 수 있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한달에 두번 이하로만 관계 갖는데

 

아마 벌써 한 5번정도 관계 가졌을 거에요.

 

 

처음에는 아파서 울고 불고 겨우 성공했는데

 

두 세번째 까지도 안그러더니

 

4 5 번째에는 짧게 입술에 뽀뽀 한번 가슴 십초 만지고 바로...

 

그렇게 하면 저는 처음 할때랑 똑같이 아픈데 남친은 그렇게 해야 자기가 
느낀대요.

 

 

저는 관계하는거 아프기만 하고 그냥 안겨있거나 애무해 주는게 좋아서 
따라가는건데

 

두번을 그런식으로 해서 지금은 시위하느라고 만나도 밀폐된 장소는 가지 
않아요.ㅠㅠ

 

저 전부터 뽀뽀해주는거나 애무해주는건 좋아했는데

 

관계하는건 너무너무 싫어요.

 

아프고 힘들어서 한번 들어오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만 하는데

 

거의 .. 시간은 잘 모르겠지만 한시간 가깝게 하는 것 같아요.

 

쉬었다가 다시 했다가 쉬었다가 .. 정말 그럴땐 남친이 악마같아요 ㅠㅠ

 

남친 말로는 제가 불감증인 것 같다고 더 강하게 해야 된다는데.. 

그 말 들은 다음부터 그곳에 안따라가기 시작했어요ㅠㅠ

 

 

저도 처음 남친도 처음이라 그냥 잘 몰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한데

 

보통 애무 몇분정도 하세요?

 

저같은 고민있는 사람이 없나봐요 ㅠㅠ

 

글올리기 창피해서 비슷한 사례가 있는지 열심히 뒤져봤는데 안나오네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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