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uksoo (cableman) 날 짜 (Date): 1998년 4월 15일 수요일 오후 09시 11분 57초 제 목(Title): Cap] re: 아무리 생각해봐도.. 캡쳐: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y) 날 짜 (Date): 1998년 4월 15일 수요일 오후 09시 04분 29초 제 목(Title): re: 아무리 생각해봐도.. 남자가 그런 일을 저지를때 흔히 '객기'를 부린다고 말합니다. 괜히 분위기에 사로잡혀서 벌이는 엉뚱한 해프닝이죠. 지금 모르지만 내가 그때 왜그랬을까하고 땅을 치면서 후회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결코 나쁜 의도에서 그런 것이 아니라... 남자는 좀 단순한 면이 있기 때문에 그렇게 앞뒤를 제지 않고 분별을 잃을때도 있습니다. 단지 너무 사랑해서 그러려니 하고 생각하시고 너그러이 용서하시길... 너무 비난 하시면 스스로 너무 수치심을 느끼고 자신감을 잃을 수도 있으니까 마음 은 이해하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것 같다라는 식으로 잘 달래시면 아마 전보다 더 사이가 확고해 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님의 생각 이니 싫은건 싫다고 명확히 하시구요. 상대를 사랑한다면 너그러운 마음을 같는 것이 해결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켕�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