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6월 01일 (화) 오전 10시 04분 41초 제 목(Title): 병원에 가야하나 고민이예요ㅠ 현재 남친이랑 열심히 사귀고 있거든요.. 근데 요즘 저에게 문제가 생겨서요.. 휴,, 신체적인 문제 때문에 병원에 가야할지 너무 걱정이예요. 남친과 섹스를 하면서 생긴 문제 인데요. 남친의 그것(?)이 너무 커서 그런지... 살이 찣어져 버렷어요. 주위에서 듣기론 애기를 낳을 때 칼로 찢기도 한다던데 ,, 그 아픔을 먼저 느낀 기분입니다. 아직 남자친구한테는 말 못햇어요. 어떻게 해야하죠... 혼자 병원에 가긴 무섭고.. 여자의사선생님 잇는곳으로 가야겟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