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6월 01일 (화) 오전 09시 54분 41초 제 목(Title): 남친딸치는거봤음 남친이 계속 같이 있고싶다고 하루같이있고싶다고 때쓰길래 생리해서 그거할생각없으면 같이있겠다고하니까 자신있게 응! 그러더니 막상들어오니까 하고싶어 미칠려고 하더라 나 생리해서 배가아파서 못한다고하니까 아오.. 고민하더니 결국 곧츄잡고 내옆에서 뻔히 보고있는데 하더라 아무느낌이 없었던지 아예 그냥 야동틀어놓고 하더라 -_- 생리해서 몸이 좋지않아 내가 해줄수없어서 미안하긴한데 이건 너무 하는거 아님? 이건 놈이 또 있음?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