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6월 01일 (화) 오전 09시 53분 04초
제 목(Title): 400일동안 한번도.... 





저는 혼전순결을 주장하는 처자입니다.....

ㅠㅠ그런데 처음으로 남자친구를 사겼습니다.....

근데 장거리연애를 해서 주말이면 보는사이라 어쩔수없이 MT에 
가게되었습니다...

1년사귄 사이인데 MT가도 한번도 한적없습니다.

근데 며칠전에 400일이었는데.....

제남친 이제 못참겠나봅니다....ㅠㅠ

막 덮치려고해서 제가 계속 안된다고 하니깐....ㅠㅠ

그러면 손으로라도 만져달라고 합니다....

그순간 제남친 너무 무서웠습니다....

그뒤로부터 남친이 무서워여,,,,

남자들 다 이런가요????ㅠㅠ

저어뜨하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