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6월 01일 (화) 오전 09시 47분 10초 제 목(Title): Re: 야 근데염 제가 23살이거든요?나이트가 우앗 (IP: ZGZmNjE1NzU) 10.05.30 02:00 예능프로 뻘로보는거임? 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초짜 (IP: ODU4YWYxNTA) 10.05.30 02:04 박명수처럼 앉는애들 "야 꺼져"할까염?? 동감 (0) | 신고 (0) 우앗 (IP: ZGZmNjE1NzU) 10.05.30 02:09 처음본여자 잘생겻음 시크하게 가도되는데 얼굴안된다생각하면 재밋게해서 좀 웃기면서 놀아야지 머 하나하나 다갈쳐주리.. 동감 (0) | 신고 (0) 우앗 (IP: ZGZmNjE1NzU) 10.05.30 02:05 너 수학못하지 ? 애가 응용을못하네 동감 (0) | 신고 (0) 초짜 (IP: ODU4YWYxNTA) 10.05.30 02:07 헤-_-; 형님 제가 수학안하고 요리쪽 종사하는 친구에영 ㅋㅋ 너그러이 봐주삼~ ㅋㅋ 어떤 응용인지 초급 중급 고급중에 고급으로알려주시면 캄솨캄솨 쌩유베리머취 하겠슴당 ㅋㅋ 동감 (0) | 신고 (0) 대학교수 (IP: N2VkNzQ1NzY) 10.05.30 01:59 일단; 부스잡고; 양주 테이블에 셋팅해 놓고~ 마음에 들면 앉으시고; 아니면 가세요; 이러면 되~ 동생아; 웬만해서 양주있으면 다 앉을걸?? 동감 (0) | 신고 (0) 우앗 (IP: ZGZmNjE1NzU) 10.05.30 02:02 양주떨어져갈떄는 적당한 우롱차센스 동감 (0) | 신고 (0) 초짜 (IP: ODU4YWYxNTA) 10.05.30 02:03 아녀 형님아 ㅠㅠ.. 전 오는게싫어여 그냥 노래나오면 노래 비트에맞춰 쿵 쿵딱 쿵딱 예얍 베이베 히릿히릿하고 몸만 사정없이 고생하면서 놀구싶다구용~ 근데 최대한뻐김서 안들어와도 노래끝나서 사람들다빠져서 앉았더니 부킹들어 오는 애들한테 어떻게 맞춰줘야할지모르겠어여 ㅜㅜ.. 딱히 할말이없음.. 동감 (0) | 신고 (0) 그럼 (IP: ZTg1MmQxMjM) 10.05.30 02:16 걍 클럽을 가 동감 (0) | 신고 (0) 며칠전곰신 (IP: ZWE2ZTU0ZTg) 10.05.30 01:5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상상만해도 뻘쭘해요오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주 따라주고 말똥말똥앉아있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몇살이세요 라고 외치셈 동감 (0) | 신고 (0) 초짜 (IP: ODU4YWYxNTA) 10.05.30 01:54 ㅋㅋㅋ그렇게물어봤써요 ㅋㅋㅋ 몇살이세용? 전 투에니원오빠 투에니쓰리랍니다 라구요 ㅋㅋㅋㅋ 음..''; 맥주따라주고 똘망똘망한 눈으로 쳐다봐요 전 ㅋㅋㅋ 플라토닉이거든용 ㅋㅋ 춤추는게좋아서가는데 그노무 삐기 형님들이 자꾸 댈구와서 ㅠㅠ 힘들어요 동감 (0) | 신고 (0) 며칠전곰신 (IP: ZWE2ZTU0ZTg) 10.05.30 01:58 그럼 스테이지 나가서 들어오지마요... 동감 (0) | 신고 (0) 초짜 (IP: ODU4YWYxNTA) 10.05.30 01:59 yes sir ~ ㅋㅋ 오키도키영 ㅋㅋ 아 술먹구 오락가락하네..''; 근데 궁금한게영~~ 스테이지 노래끝나서 사람들 다 들어가는데 안들어가여그럼?? ㅋㅋ ''; 뻘줌할텐데 ㅋㅋㅋ 일부로 최대한 뻐기다 안들어가는데; 앉기만하면 며칠 굶주린 하이에나떼처럼 야들야들한 고기를 노리듯이 부킹을....ㅜㅜ 동감 (0) | 신고 (0) 며칠전곰신 (IP: ZWE2ZTU0ZTg) 10.05.30 02:05 그만물어봐 동감 (0) | 신고 (0) 초짜 (IP: ODU4YWYxNTA) 10.05.30 02:08 라따라따아라따 동감 (0) | 신고 (0) 쓰뤡 (IP: ODgzYWZmN2Q) 10.05.30 01:50 여자도 얼굴 그렇게 밝히나?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