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5월 08일 (토) 오전 10시 38분 17초 제 목(Title): 세 번이나 밤을 같이 보냈는데, 안하는건 _ 여자친구 있는 남자였습니다. 어쩌다가 세 번 정도 그 사람의 오피스텔에서 밤을 샌적이 있어요. 한 두시간은 잠을 잤지만, 계속 그거 전까지는 했던 것 같아요. 근데, 끝끝내 참더라구요... 우리 진도가 빠른거 같지 않냐고... 사귀는 것도 아닌데... 너무 신기하고... 보통 그렇게 여자가 찾아올 것을 대비해서 CD도 구비해두고 하지않나요? 그 사람은 그것도 없구, 절 너무 사랑스럽게 대해주는거에요. 이 사람 뭔가요? 여친이랑은 좀 삐걱거리는거 같던데... 그래도 헤어질 생각은 없어보이던데... 엔조이라면 해버리는게 정상아님?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