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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5월 08일 (토) 오전 10시 30분 22초
제 목(Title): 날 지켜주는 건지.. 아님 고x인건지ㅡㅡ





사귄지 한달정도밖에 안됬구.. 나이차이가 좀 많이 남 ㅜㅜ

매일 아침 눈뜨면 내눈앞에 있었으면 좋겠고

매일 매일 보고싶고 안아주고 싶고ㅜㅜ... 벌써부터 그럼

그래서 남친과 술한잔 하기로 한 날엔 외박할꺼라는 마음 가짐으로=_=..

엄마한테 외박한다 그러구 남친이랑 둘이서 술한잔하는데 말이야..

매번 정말 많이 마셨는데도..일부러 취하게 할라고 내가 먹인 것도 있지만 
ㅡㅡ; 

이 남자는 항상 집까지 데려다주고.. 

나 집에 들어가는거 지켜본뒤에야 집에 돌아가ㅜㅜ..

자기 집도 우리집에서 디게 먼데ㅜㅜ...

여태까지 전 남친은 사귄지 한달 정도 됐을때 술취해서 mt로 데리고 갔었는데..

2년동안 소중하게 대해준다는 느낌이 없었다 그래야 되나...

근데 이 남자는 소중하게 여겨준다는 느낌?.. 너무너무 좋은데

내가 쉬운 여자인건지 술마시면 당연히 외박할꺼란 생각에 화장품도 챙겨서 
나왔는데

세번째까진 그렇다쳐도 이젠 그러려니 당연히 집에 간다는 생각으로 마시게 
됨-_-;;;

너무너무 다정하고 잘챙겨주고 다좋은데.. 

난 술마시고 둘만 있는 날엔 밤새 같이 있고 싶은데ㅜㅜ...

술마시고 엠티가자고 하면 수건같은 여자로 볼까봐... 말을 
못하겄어ㅜㅜ.........

내가 이상한거야?? 그런거야???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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