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5월 08일 (토) 오전 10시 26분 53초 제 목(Title): 스킨쉽의 정도가 너무 심한건 아닌지..ㅜ 만난지 한 세달되가는데 저를 많이 좋아해주는거 알겠고 느껴서 저도 고맙고 좋은데 정식으로 처음 만난날부터 손 잡고 키스에 이주뒤 가슴만지고 이건 제가 무조건 잘못한거지만 같이 방잡고 놀러갔을때 전 순수하게 놀러가는 의도였음;;나중에 언니들한테 혼남 ㅜ 팬티안에 손 넣는데 힘으로 안돼서 거기 안에 집어넣었는데 너무 수치스럽고 그만 만나려고 했지만 나이도 있고 다른 부분에선 정말 잘 맞고 거부감 드는것도 없고 이 오빠라면 결혼도 할 수 있겠다 하는 생각도 했었기에 내가 너무 경험이 없어서 그렇다고 여기고 참았는데 차안에서도 뭐 맨날 그러는 건 아니지만 팬티안에 손넣는거 아 그거 한달도 안돼서 그러는건 나이가 있어도 제가 23살인데 좀 배려심 없는 거 아닌가요?;;.. 전 같이 놀러다니고 많이 공유하고 함꼐하며 더 친밀해지고 싶은데 오빠는 스킨쉽을 통해서 더 친밀해진다는 입장 정말 멀쩡하고 다정하고 가정적인 사람인데 제가 오빠 차 타는게 무섭다는 물론 저도 어느정도까진 스킨쉽이 좋다고 친밀하게 해준다고 생각하지만 자는 것도아닌데 좋아서 그러는데 이해가 안된다고 하고 물론 간접적으로 부탁이나 장난식으로 자고 싶은 맘을 보이긴 했지만 그걸로 강요하거나 화낸적은 없구요 아 근데 진짜 팬티안에 넣는거 이거 왠만한 커플들은 안자도 이정도 스킨쉽하시나여,,ㅠㅠ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