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5월 08일 (토) 오전 10시 00분 28초 제 목(Title): 술마시고 헤여진 남친한테 전화했는데 술마시고 조금 취한상태에서 헤여진 남자친구한테 전화했어ㅠ 술취하니까 갑자기 너무 보고싶고 목소리가 듣고싶어서... 첨에 전화몇번햇는데 안받길래 아 ..이젠 정말 끝이구나 이렇게 생각했는데 한번더 하니까 받는거임 그래서 다행이다 했는데 .. 근데 정말 그사람은 아무렇지도 않게 받더라 뭐하냐고 하니까 뭐 일하는 가계 사장님이랑 술마시고 집에 들어가고잇다나 그것도 웃으면서 아무렇지도 않게 - - 사귈때 통화하던것처럼 웃으면서 이얘기저얘기하고.. 나는 너무 슬픈 목소리로 얘기하고있는데 그사람은 어떻게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을수가있지.. 차라리 왜전화했냐고 화라도 내지 휴 ..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