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5월 08일 (토) 오전 09시 47분 31초 제 목(Title): 딸딸이 치다가 걸렸습니다...어쩌죠 저희아버지는 지금 외국에서 근무중이시고 어머니와 누나와 동생과 같이살고있습니다. 때는 작년이구요... 군인때 휴가나왔었습니다. 솔직히 너무딸딸이가 치고싶어서 치다가 어머니가 보시고서는 고개를 돌리고 부엌으로 가시더군요....... 정말 태어나서...이런날이올줄이야... 이것만이면 정말 살만했을겁니다. 근데 ... 그러고 몇달후 다음휴가때는 여동생이.... 봤습니다 그것도 정확히 왓다갓다하는데 봤어요.... 3초간 동생이 정지해있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감추고.... 눈치보다가 놀러나갓습니다... 휴... 몇달후 + 제대하고 어느날이였습니다. 야간알바를 하고 집에갔어요 아침에왓는데 아무도없는줄알고... 방에서 야동을 틀었습니다. 아무도없으니 맘편히 소리도 크게 틀고 봤습니다... 근데 뒤에 침대에 누나가 자고있었는데... 헛기침을 하는거예요 미치는줄알았습니다 바로집어넣고.... 다른방가서 잠잤습니다... 저는 이제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죽어야 하나요 살아야 하나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