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4월 07일 (수) 오후 01시 57분 59초
제 목(Title): Re: 헤어진남자친구가 선물 돌려달래요 





+ ㅡ + (IP: ZDdmZWQwMTU) 10.03.30 08:10 



 

 

동감 (3) | 신고 (0)  
she.. (IP: ODExNmNjMzU) 10.03.30 03:51 
그거 오기예요 ㅋㅋㅋㅋ

 

오기.ㅋ

 

예전에 저 사겼던 남자중에 님 남친이랑 똑 같은 놈 있었어요 ㅋㅋㅋ;;

 

젤 마지막에 자기가 그간 해 준거 다 돌려 달라고 ㅋㅋ

그거 갖구 계속 연락...;;

 

택배로 보내 준다고 집쥬소 달랬더니..그건 또 싫다면서;;

 

결국 저 일하는 곳으로 찾아왔더군요 ㅋ-

 

마지막으로 한 번 보고 싶어서 왔다고 ㅋㅋ

 

아놔........ㅋㅋ

 

오기예요.. 오기 ㅋㅋ

 

잘 지켜보세요..

스토리는 뻔해요 ㅋㅋㅋㅋㅋ

 

님이 진짜 택배로 보내면..

그 남자 아마...

접시에 코박구 죽을껄요 ㅋㅋㅋ

 
 

동감 (1) | 신고 (0)  
아놔 (IP: N2EwYmJhMTI) 10.03.30 03:57 
전 아예 택배로 보내라고 집주소까지 친히 보내주셨더군요.-_-

이걸어째야하나요 ';
 

동감 (0) | 신고 (0)  
she.. (IP: ODExNmNjMzU) 10.03.30 04:03 
홧김에 쥬소 보낸 듯 ㅋ

차인거 열 받아서--ㅋ

 

택배 받구 또 연락 할 지도 ㅋ-

 

다른것두 돌려 달라구...ㅋ

 

찌질하게 매달리네 ㅋㅋㅋ

 

그 남자 지금 나름 매달리는거 아녀요?ㅋ

 

머 때문에 차 버렸는지 몰르지만 ㅋ-
 

동감 (0) | 신고 (0)  
아놔 (IP: N2EwYmJhMTI) 10.03.30 04:08 
ㅋㅋㅋ다른것도돌려달라기전에 아무래도 받은거 다 줘야할기세인가봐요.

저한텐 쿨한척 언젠간 찰줄 알았어라고 했지만

내친구한텐 그랬더라구요

내가 이럴줄 몰랐다며 ㅋㅋㅋ

 

어휴 이사람 뭐지 
 

동감 (0) | 신고 (0) 아놔 (IP: N2EwYmJhMTI) 10.03.30 04:19 
ㅋㅋㅋㅋ매달리는건가요

전 이미 마음떠났어요...

 

한3달 고민하다가

결론 내린거라.-;
 

동감 (0) | 신고 (0) 트롤오크20女 (IP: ODJkZmRmMmM) 10.03.30 03: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쪼잔 
 

동감 (1) | 신고 (0)  
그래요 (IP: N2NhZjE0ZjU) 10.04.05 22:09 
헤어질때 받은 선물과 반지 그리고 시계 와 곰 암튼 여러개가 있는데

어쩔까? 하니 그사람 마음대로 하라더군요..

미련이 있어서 버리지도 못하고 가지고 있죠..

 

그리고 헤어졌는데도 설명하기 힘든사이로 남아있지만..

전화도 가끔하고...

근데 줬다가 달라는건 좀 그렇지 않나요... 

 
 

동감 (0) | 신고 (0)  
별사탕 (IP: NDcwODA4OTY) 10.03.30 04:04 
난 내가준 사진 달라고 하니까 안주더라...

헤어지면서 결국 버릴거 당사자한테 돌려주면 안되는건가?

나한테도 없는 애기때 사진이며 근래에 친구들이랑 찍은 사진이며 어차피 
버릴꺼면 내 사진 돌려달라고 몇번이나 말했는데 결국 못받았다

ㅅㅂㄹ

 
 

동감 (0) | 신고 (0)  
찌질남 (IP: NDkwNmJmYWM) 10.03.30 03:52 
아.. 우리 찌질클럽 애들이 한껀 또 했나본데? ㅋㅋㅋ

머 남자도 추잡하지만 얼마나 싸가지없이 찼으면 남자가 그리 나오겠냐..

잘 달래서 보내지...
 

동감 (0) | 신고 (0)  
정호성  (IP: ODgzZWQzYTk) 10.03.30 03:50 
역시헤어질때는 드릅게 헤어지는군 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아쉬워서 (IP: NWVmNTI3ZmQ) 10.03.30 03:46 
야 그냥 주고 말아라.

찼는데 미안하지도 않냐?
 

동감 (0) | 신고 (0)  
쇼탕 (IP: ZGZkNDJmNjA) 10.03.30 03:46 
ㅋㅋㅋ 복수하는거 그거 요새 많이 활성화됐는데 찾아보삼ㅋ 
 

동감 (0) | 신고 (0)  
복수 (IP: N2M5NzU0OWE) 10.03.30 03:44 
지갑 다찢어서 보내버려.내가 버릴려던 쓰레기 니가 처리해줘서 고맙다 라는 
메세지와함께~ 착불로~ㄳ
 

동감 (0) | 신고 (0)  
훌게이 (IP: NDkwNmRlZDY) 10.03.30 03:44 
죽여 세상에서 증발시켜버려
 

동감 (0) | 신고 (0)  
5호선종점 (IP: ODVhN2FlZjg) 10.03.30 03:43 
벽돌보내버려
 

동감 (0) | 신고 (0)  
훗 (IP: ODliMjFhOGU) 10.03.30 03:45 
방화야 상일동이야 마천이야?
 

동감 (0) | 신고 (0)  
아놔 (IP: N2EwYmJhMTI) 10.03.30 03:59 
착불로 벽돌을 보내버릴까 생각도했어요 -_-

하지만 그 주소에 부모님도 같이계셔서.-;;
 

동감 (0) | 신고 (0)  
5호선종점 (IP: ODVhN2FlZjg) 10.03.30 03:47 
마천염 = _=
 

동감 (0) | 신고 (0)  
훗 (IP: ODliMjFhOGU) 10.03.30 03:48 
깝.. 전 반대염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