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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4월 07일 (수) 오후 01시 55분 14초
제 목(Title): Re: 여자가 간접적으로 호감있다고 표시하�





짝귀 (IP: ZGYzNTA4YjM) 10.03.30 11:15 
얼씨구나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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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IP: N2NlMGRmYTY) 10.03.30 12:55 
정말 신기하게 예전 내 상황과 흡사..ㅎ

god0089@nate.com

글쓴님 답답하면 친추해요 ㅋ 같이 얘기해용

전 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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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ZDdmZWU1MTI) 10.03.30 21:06 
네 친추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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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댕이  (IP: ZGU2Zjg3NDg) 10.03.30 11:22 
문자로 그냥 '오랜만에 밥이나 사~'  이정도로 보내 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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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ZDdmZWU1MTI) 10.03.30 11:24 
밥사달란말 뭐사달란말 한번도 해본적 없어요..

밥 같이 먹어요 이럴까..ㅠㅠ

저 만나주지도 않으면.. 어쩌죠...

아.............자꾸 소심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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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공주 (IP: ZTc3NDA5Y2E) 10.03.30 11:18 
그 '무슨일'이 진짜 무슨일인지 궁금하네요.

그걸 알아야 호감을 표현해도 남자가 어떻게 받아드릴지..알지요...

 

제발.. 정확한 답을 원하신다면 자기가 할말만 하고 물어보지마세요..

우린... 독심술까지는 아직 못배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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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ZDdmZWU1MTI) 10.03.30 11:20 
쓰면..글이 길어져서..

http://pann.nate.com/b201407309

예전에 썼었글...무슨일이..이거예요..그럼 읽어보시고 리플달아주세여.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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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공주 (IP: ZTc3NDA5Y2E) 10.03.30 12:01 
헐... 지금 글쓴이님의 전에 쓴 글을 읽어봤는데요...

음.. 좀 거리를 두시는게 나을듯..

지금 님은.. 늑대앞에 목을 길게 내밀고 잡아먹히기를 기다리고 있는 순한 
양입니다.

남자 경험 없죠???

우선 그남자가 착한 남자던, 나쁜남자던.. 글쓴이가 좋아하시는 분이니깐

뭐 관계를 갖아도 좋겠지만.. 문제는 그 오빠님이 글쓴이님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 존재인지

아셔야겠어요.. 

잘못했다가는..

시골동네.. 나이많은 오빠가 걍 갖고 노는... 어린 동네꼬마가 될지도...

 

*남자는요.. 종하하는 여자가 생기기면 더더더 다가올때

조심조심합니다. 그렇게 먼저 손 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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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낭여행 (IP: NDcwZDNiOGQ) 10.03.30 11:16 
닥치고 벌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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