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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4월 07일 (수) 오후 01시 51분 09초
제 목(Title): 가끔 같은 남자지만 남자로서 부끄럽다





저도 남자다 보니깐 가끔 야동을 다운받아 봅니다.

파일노리나 이런곳에서 말이죠

 

요즘들어 국내에서 찍은 동영상이 참 많이 올라오네요.

커플끼리 서로를 찍어주는 동영상도 있고

남의집(대부분 반지하집) 창문을 통해서 사생활을

찍어 올리는 동영상도 있고.

일반인들의 화장실을 찍어 올린것도 있고(진짜 못봐주겠음;;)

 

그러던중 헤어진 여자친구의 실명과 정면 사진을 편집해서

정사장면을 섞어서 만든 동영상을 보고 정말 놀랬습니다.

물론 그이름이 실명인지는 모르겠지만 헤어진 여자친구에대한

원망과 욕설이 가득 담겨있었는데.

 

같은 남자로서 참 역겹더군요.

물론 다운받아봤던 저도 그 역겨운 남자입니다.

적어도 다행히 그동영상을보고 성욕이 일어나진 않더군요

제가 동영상을 직접 만들지 않았다고 이런말하는것도 웃기지만

적어도 한인생을 그렇게 망치지는 않았음 좋겠습니다.

제가 당했다면 정말 칼로 찌르지 않았을까 싶더라구요

 

물론 서로의 사랑하는 모습을 남기려는 마음은 알겠지만..

그 여성분들은  알고있을까요 자신이 사랑을 나누던 

동영상이 돌아다니고 있다는것을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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