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4월 07일 (수) 오후 01시 44분 52초 제 목(Title): Re: 제 여친이 못느껴요.. 흑 (IP: N2M5OWFhNDE) 10.04.02 01:15 그여자 , 주님을 찾고 계십니다 , -_ - 동감 (2) | 신고 (1) 오메좋은거 (IP: ZTk5OTUxMmE) 10.04.02 01:44 딱 보면 모르냐? 니가 엉뚱한 구멍을 쑤시고 있는거야. 그 구멍이 아니라고! 동감 (1) | 신고 (0) ㅎㅎㅎ (IP: ODU5ZTMwMjY) 10.04.02 01:21 왜 여친을 탓하는가???? 문제는 본인에게 있진않은가?? 동감 (0) | 신고 (0) 공간 (IP: ODM0OTc3OTc) 10.04.02 01:15 니 조카가 문제다 동감 (0) | 신고 (0) 러프 (IP: NDk2NTQ1MDM) 10.04.02 01:15 두번째라매,,? 처음도아닌데,,,왜 고민햐,,,,, 그냥 조용히 느끼는,,레간쟈 여인이야,,,, 동감 (0) | 신고 (0) 신촌토박이 (IP: ODAyYmNiOTY) 10.04.02 01:15 첫번째에한테 물어봥 동감 (0) | 신고 (0) 178/70 男 (IP: ODc3YTFmNGU) 10.04.02 01:15 작다고 생각안해봄 ? ㅋㅋㅋㅋㅋㅋ 동감 (0) | 신고 (0) 궁금해ㅠㅠ (IP: ODIyN2U1Njg) 10.04.02 01:18 솔직히 까놓고말할게요 저 구슬박았냐는 말까지 들어봣어요..이해함?? 제 물건은 최상급임..ㅠㅠ 동감 (0) | 신고 (0) 물고답하기 (IP: NDY5MWM4NTc) 10.04.02 03:04 지랄 소설을 쓴다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