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arkBlue (밤..밤) 날 짜 (Date): 1998년 4월 14일 화요일 오후 10시 15분 46초 제 목(Title): To 씨발놈의 만두.. 안녕?... 만두?.. 잘지내니?... 네가 욕을 잘하는것같아... 나도 좀 해 봤어... 맘에 드니?... 아마 네 적성에 어울릴 거라 생각해... 쿠쿠.. 그냥.... 나이트 같은곳을 가도 외로움 타는게 내 적성이라 그냥 그런 느낌을 이곳에다가 적고 싶었는데... 중간에 짤렸어... 짤리면 포스팅 안돼는줄 알았는데.. 어찌 보니 돼 있네?... 흠... 내 글을 읽고 디게 흥분하는걸 보니.. 너 아직 정신 수련 더 해야 겠구나.... 목사인지 몬지... 모르지만 너 목사는 안돼겠다... 얘... ^_^ 다른 사람 말 수용도 몬하면서 남들한테 몬 설교니?.. 암튼... 몇가지 너의 말에 토를 달아 보마... 니 엄마 아버지가 나라는 IMF로 고생하는데 너는 어두운 데 가서_______ 음... IMF 로 고생하는 건 부모님이 아니라... 나야... 우리 부모님 정년 퇴직 하시고 집에 계신다... 오히려 일이 없어서 힘드시지.. 그리고 어두운데 가면 나아~쁜놈 되는것 같이 이야기 하는데.. 넌 밤에는 절대 안돌아 다니겠구나?... 어두운데 가면 안돼잖아?.. 미친년들 똥꾸멍이나 따라다니며 흔들라고 돈 주고 공부시키더냐 ?_______ 음... 미친년들이라... 호텔 나이트에 가는 여자들은 다 미친년들이니?.. 거긴 이번에 입사해서 첨 온애들도 있었고.. 맨날 오는것 같은 여재애덜도 있었지.. 넌 나중에 네 딸이 그런데 한번 가보면... 갈보년 취급하겠네?... 시만두 만세~~~~ 그리고 똥구멍은 보이지도 않던데?... 넌 여자가 미니 스커트 입는다고 똥구멍이 보이니?... 난 그런거 따라 간게 아니고 춤추고 싶었을뿐이야... 춤 한번 추기 시작하니깐 좋던데 모... 운동이라는 생각 들더라구... 그런거나 하라고 공부 시킨거 아니니깐... 걱정 하지마.... 너도 남들한테 욕이나 먹으라고 ... 욕이나 하라고 공부 시킨가 아냐... (아닌가?... 그러라고 지 부모가 공부 시켰나?.. ) 너희들같은 개걸레들 때문에 한국이 IMF로 고생한다 이 양아치자식아 .._____ 흠.... 우선 넌 시간적으로 잘못 생각했어.... 내가 나이트 가기 시작한건 3주가 채 못돼... IMF 는 이미 시작했던거고... 따라서 시간적으로 오히려 반대가 될수 있겠지.. IMF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됐다고... 그리고 ... 솔직히 난... 양아치가 몬지 잘 모른다... 주변에 그런 사람도 없었고... 그렇게 불리는 사람도 없었기에... 잘 몰라 .. 양아치가 어떤 사람인지.. 넌 아는가 본데... 주변이 양아치화 된 모양이지?.. 아니면 네가 "양아치" 라고 불리는지도 모르겠지만 말이다.. 씨발놈의 만두야... 잘 살어.... 죽지 말구... 꼭 자살 하지 않아도 돼... 남을 위해서 꼭 죽어야 할필요가 있나?... 가끔 자극이 돼는것도 좋은일이지.. 계속 수고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