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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3월 04일 (목) 오전 10시 36분 14초
제 목(Title):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요



톡에서 맨날 헤어졌다는 글만 보다가

진짜 제가 헤어지게 될 줄은 몰랐네요..

이제 헤어진지 하루밖에 안돼었지만,

좀 힘드네요^^;

 

어떤일을 해도 손에 안잡히고

정신은 온통 멍하고,

정말 시간이 약이겠죠?

 

뭐 제가 잘못했거나

그랬다면 잡아보기라도 하겠는데

이젠 제가 질렸는지 

자꾸 헤어짐을 유도하더라구요

더이상 초라해지기 싫어서 그냥 승락했습니다.

 

아하 그냥 쏠로였을때가 

외롭긴 해도 편했던 것 같기도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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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우울하고 눈물짓고 했는데

이쁘니공주님 글보고 힘이나네요..

좋은글 너무 감사합니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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