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3월 04일 (목) 오전 10시 26분 37초
제 목(Title): 헤어진 남친과 함께 산부인과를 가야하네요





혹시나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틀전 병원을 갔다가...

 

3개월이란 말을 듣고 하염없이 눈물만 쏟아내던 저..

 

결심을 하고 오늘 병원을 들러 의사선생님께 부탁드렸습니다...

 

그땐 의사선생님도 남친과 상의해서 낳는 쪽으로 하라고 했었지요..

 

하지만 제가 아기를 낳을 수 없는 지금 제 상황과... 

 

책임질 수 없는 상황을 말씀 드렸어요... 

 

한달전쯤 남자친구랑 헤어졌다고... 지금 서울에 있어서 만날수도 없다고..

 

선생님이 안타까우신지 원래는 수술이 안된다고 하셨지만..

 

우선은 남자친구의 동의가 있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내일 오라고는 했지만..

 

남자친구는 이사실을 몰라요 아직..말하고 싶지도 않고요..

 

우선은 남자친구랑 같이 이야기를 해봐야한다고 병원으로 오라하시는데...

 

아가한테는 너무 미안하지만.... 

 

3개월이면 하루가 급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지금 제 상황이 너무나 싫네요..

 

 

 

근데 주수 세는 게.. 마지막 생리날짜를 시작으로 하던데...

 

왜 그런거에요..?

 

그럼 그 전에 관계한게 임신이 된건가요 ??

 

배란일에 한것도 아니었는데... 

 

12월19일에 마지막 생리를 했구... 26일에 관계를 맺었는데,,, 

 

임신이 될 확률이 있나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