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3월 04일 (목) 오전 10시 14분 24초 제 목(Title): Re: ***여자들맘...다 그러나요..? 이별 (IP: NDcxNTYyYTQ) 10.02.27 00:43 헤어지잔 말 너무 자주 하면,,,,,,,,,, 처음 얘기했을때 처럼의 반응 안나옵니다!!!ㅋ 동감 (1) | 신고 (0) 에거.... (IP: ODYyNDY4YTg) 10.02.27 00:46 난 아직 제대로 된 연예한번 못해봤다. 이런 말쓰는게 존내 웃기게 들릴지 몰라도. 비유를 약간 다른데로 돌리자면. 우리 엄마로따지자면 인정안하고 매우 우기는 성격이다. 하지만 반면에 여성스러운 면도 있고. 잘해주실때 정말 잘해주시고 희생정신도 강하다.... 현모양처지... 그런 내가 엄마가 실증난다.... 몇 번에 사람의 보기 싫은 습관이 나오면 그 만큼. 평생을 잊혀지지가 않아. 아무리 좋아도. 그런 말은 하지마라. 결국 난 지금 엄마때문에. 엄마와 비슷하게 생긴 사람도 정말 그런 성격이 떠올르고 만나기 싫더라. 동감 (0) | 신고 (0) 1 (IP: ODIyNjY3ZDQ) 10.02.27 00:40 남친 좃나 짜증나겠다 동감 (0) | 신고 (0) 상큼녀 (IP: NDY3OTYyMDc) 10.02.27 00:41 짜증날까요..? 그래도 제가 좋다네요...ㅠㅠ 동감 (0) | 신고 (0) 1 (IP: ODIyNjY3ZDQ) 10.02.27 00:43 변덕심하면 짜증나지 기분맞춰줄라고 좋다고 해주는거 자꾸그러면 남자 말없이떠남 동감 (0) | 신고 (0) 귀여워 (IP: ZTk5MzY0NDg) 10.02.27 00:40 애기라서 동감 (0) | 신고 (0) 상큼녀 (IP: NDY3OTYyMDc) 10.02.27 00:42 제가 철이없나요...?ㅠㅠ 동감 (0) | 신고 (0)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