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3월 04일 (목) 오전 10시 08분 08초 제 목(Title): 중1때 사창가가서 뭣도 모르고 갔다가 울고 나왔던 시절이 있는데 심장 터질것같은 떨림도 없어진지 오래고 꾼이 되어가는 내 모습을 볼때 처음에 울던시절로 돌아가고싶네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