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xLife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목록][이 전][다 음]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2월 02일 (화) 오후 06시 37분 17초
제 목(Title): 여러분들은 이런남자 감당할수 있나요? 




185의 큰키에 잘생긴 외모에 자상하고 능력있고 매너있는 젠틀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모든 여자들이 로망으로 생각하는 그런 사람을 만나고 있습니다.

제가 그사람보다 12살이나 어립니다...

1년넘게 만나오면서 너무나 예뻐해주고 맞춰주는 모습에 너무나 
빠져버렸습니다.

그러나 한번씩 싸울때마다 내가 정말 아는 사람이 맞는가 싶을 정도로 사람이 
바뀝니다

완전 다른 사람마냥 정 다떨어진다는 말투와 일부러 상처주는 못된 
말들.........

정말 토커님들이 상상도 못할 막말들....

남에게라도 못하는 그런 막말들을 너무나 자연스레 일부러 합니다.저 
상처받으라고..

상처받는마음을 그렇게나 잘 알텐데 남도 아니고 애인에게 상처를 일부러 
준다는 사람..

왜 일부러 그렇게 상처주냐고 물어봤더니 자기가 아프기 싫답니다.....

어느정도냐면 때리지만 않을 뿐이지 인격적 막말 수위 정말 상상도 할수 없을 
정도.

나따위는 중요한 존재 아니라며 오바하지말라며 선넘지말라며 
주제파악하라며.....

나말고도 길거리에 깔린게 나같은 여자라며...

하지만 400일동안 참고 견디고 묻어두고 또 묻어둘수 있었던건....

자상하고 또 자상하던 이쁘고 행복한 기억때문에......

 

너무나 상처를 많이 받아 이젠 지칠때로 지쳤는데...

헤어짐보다 덜 힘들다면 이 사람 성격이라 이해하고 감수해야하는 걸까요...

나이가 어린 저로썬 너무나 씻지못할 말들의 상처로 이젠 너무나 지치고 
힘드네요..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알림판목록 I] [알림판목록 II] [글 목록][이 전][다 음]
키 즈 는 열 린 사 람 들 의 모 임 입 니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