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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inxs (是川銀藏)
날 짜 (Date): 2010년 02월 02일 (화) 오후 06시 32분 16초
제 목(Title): 이상황,내가 따먹힌걸로 봐야되? 




나 슴살 남잔데

24살 교대생 누나랑 나랑 술먹고 놀다가

착하게 집에 가려고햇는데,

존내 뛰었는데도 불구하고 

막차시간끈겨가꼬

갈떼없다고 , 피시방가서 걍 밤새겠다고 하니까

첨엔 어디로 데리고 가는지 말을 안하데?

편의점에서 돈을 뽑더만

모텔-_-으로 가는겨,

그때 난 진짜 여자랑 모텔 첨가밧다 ;;ㅋㅋㅋ

나 뒤에서 뻘쭘하게 서있고 (나 남자;)

누나가 계산했어......... 

 

그리구 올라가니까 완전 좋아 호텔이야

와 컴퓨터다 티비다 신나라 좋아라 하고 잇는데

누나가 불을 꺼 -_- (누나도 술이 좀 된 상태)

 

...나를 테이크 오프 시키더만

올라가시더니 허리ㄹ를 샤그장 샤그장 돌려;;

긍께 처음에는 누나가 시작을 하고 리드를 하던데

 

그래도 남자가 리드를 해야지 하면서 그다음부턴 내가 했지

근데,너무 어두워서 잘 못꼽앗어 뒤로 하는데 자꾸 빠지구 T_T

 

이 상황......어때?





사람들은 돈에 제약을 받으면 소신을 펴지 못하고 비굴해집니다. 특히
샐러리맨들은 '목구멍이 포도청'일 때는 할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일도 억지로 하는 경우가 많지요. 하지만 돈의 제약에서 벗어나면 잘못된 것을
지적하면서 옳은 일을 밀고 나갈 수 있는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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